식산봉의 황근 자생지 및 상록활엽수림
씹다 [식] 생활하다 [식] 밥 [사] 먹이다 [사]
부수 食 총획 9
성 [산] 역 이름 [산]
부수 山 총획 3
산봉우리 [봉] 고을 이름 [봉]
부수 山 총획 10
노래지다 [황] 나라 이름 [황]
부수 黃 총획 12
무궁화 [근]
부수 木 총획 15
스스로 [자] 부터 [자]
부수 自 총획 6
일어나다 [생] 짓다 [생]
부수 生 총획 5
땅 [지] 아래 [지]
부수 土 총획 6
늘 [상] 떳떳 [상]
부수 巾 총획 11
초록빛 [록]
부수 糸 총획 14
오래 만나지 않다 [활] 멀다 [활]
부수 門 총획 17
대옆 [엽] 갈래 [엽]
부수 艸 총획 15
나무 [수] 막다 [수]
부수 木 총획 16
수풀 [림] 야외 [림]
부수 木 총획 8
- 과학
- 지명
- 시도자연유산
- 명칭 식산봉의황근자생지및상록활엽수림 (식산봉의황근자생지및상록활엽수림)
- 분류자연유산/천연기념물/생물과학기념물/생물상
- 소재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313번지 외 12필지
- 종목 시도기념물(1995년 08월 26일 지정)
- 지정기관제주특별자치도
- 집필 1995년
- 임경빈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식산봉의 황근 자생지 및 상록활엽수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에 있는 황근자생지 및 상록활엽수림.
내용
원래의 식생이 파괴된 후 해송이 식재되었으나 새들에 의한 종자살포와 해류의 영향 등에 의해서 난대성의 상록활엽수종과 해안성식물들이 정착하고 있다. 특히 바닷가 염분이 있는 염습지(鹽濕地)에 자라는 희귀식물인 황근 20여 그루가 자라고 있고 그 중 큰 나무는 높이가 약 5m에 달해서 우리나라 황근으로서 가장 큰 나무이다.
이곳에는 장차 후박나무·참식나무·동백나무 등이 자라서 세력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보인다. 식산봉에서 조사된 관속식물은 50과 91속 108종이며 이 중 주요한 종으로는 칠면초·황근·왕작살나무·후추등·남오미자·생달나무·후박나무·참식나무·까마귀쪽나무·돈나무·송악·자금우·광나무·마삭줄 등이다.
아직 제주도에 섶섬이나 문섬의 식생에 비하면 종이 부족하나, 우리나라 황근의 자생지로서 그 규모가 가장 크다는 데 가치가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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