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성수산에 있는, 조선시대에 창건한 절.
건립 경위
변천
1785년(정조 9), 신광사의 승번전(僧番錢)을 탈급(頉給)하라고 명한 기사로 보아, 이때 폐사에 가까운 상황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 1840년(헌종 6년)에 현감 조능하(趙能夏)가 중수하였다는 기록이 전한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에 속한 사찰이다.
형태와 특징
현재 남아 있는 당우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인 신광사대웅전(新光寺大雄殿)이 있다. 지붕의 재료로 얇게 떼어 낸 돌판, 즉 너와를 사용한 매우 특색 있는 건물로, 1985년 8월 16일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밖에 둘레 1.5m의 싸리나무 기둥으로 만든 명부전(冥府殿)이 있고, 칠성각과 요사채 등이 존재한다.
참고문헌
원전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단행본
- 『(한국불교)사찰사전』(불교시대사, 1996)
인터넷 자료
- [국가유산청](http://www.khs.go.kr)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