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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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성수산에 있는, 조선시대에 창건한 절.
유적/건물
  • 건립 시기조선시대
  • 소재지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집필 및 수정
  • 집필 2024년
  • 신선혜 (호남대 교수, 한국고대사)
  • 최종수정 2025년 11월 14일
장수 신광사 미디어 정보

장수 신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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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신광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성수산에 있는, 조선시대에 창건한 절이다. 신라 흥덕왕 때 창건하였다고 전해졌으나 확실하지 않다. 1649년 천해가 중창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에 속한 사찰이며, 관련 문화유산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신광사대웅전이 있다.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성수산에 있는, 조선시대에 창건한 절.

건립 경위

신광사(新光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성수산(聖壽山)에 있는 로, 830년(신라 흥덕왕 5)에 무염 국사(無染 國師)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나 확실하지 않다. 1649년(인조 27)에 천해(天海)가 중창하였다는 기록으로 보아, 조선시대에 창건한 것으로 보인다.

변천

1785년(정조 9), 신광사의 승번전(僧番錢)을 탈급(頉給)하라고 명한 기사로 보아, 이때 폐사에 가까운 상황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 1840년(헌종 6년)에 현감 조능하(趙能夏)가 중수하였다는 기록이 전한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에 속한 사찰이다.

형태와 특징

현재 남아 있는 당우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인 신광사대웅전(新光寺大雄殿)이 있다. 지붕의 재료로 얇게 떼어 낸 돌판, 즉 너와를 사용한 매우 특색 있는 건물로, 1985년 8월 16일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밖에 둘레 1.5m의 싸리나무 기둥으로 만든 명부전(冥府殿)이 있고, 칠성각과 요사채 등이 존재한다.

참고문헌

  • 원전

  •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단행본

  • - 『(한국불교)사찰사전』(불교시대사, 1996)

  • 인터넷 자료

  • - [국가유산청](http://www.kh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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