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군)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大芚山)에 있는 사찰.
건립 경위와 변천
사적비가 세워진 당시 안심사에는 대웅전과 약사전 등 30여 개의 당우와 석대암(石臺庵) · 문수전(文殊殿) 등 12개의 암자가 부속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759년경에는 옛날부터 안심사에 전해 내려오던 부처님의 치아 1개와 사리 10과(果)를 봉안하기 위하여 명응(明鷹)이 시주를 받아 5개월에 걸쳐서 금강계단(金剛戒壇)을 세웠다. 이 계단을 건립할 때 세조가 직접 글씨를 써서 보냈는데, 이 글씨를 보관하기 위한 어서각(御書閣)도 함께 건립되었다. 그러나 한국전쟁 때 모두 소실되었고, 소규모의 인법당(因法堂)만이 남아 있었으나, 1991년 적광전과 요사를 건립하면서 인법당을 해체하였다. 1995년에는 일주문과 법화불교대학을 세웠으며, 산내 암자인 약사암 법당을 건립하였다.
형태와 특징
의의
참고문헌
원전
- 「안심사사적비」
단행본
- 전라북도 익산지구문화유적지관리사업소 미륵사지유물전시관, 『전북의 옛 절터 출토유물』 (2005)
논문
- 도윤수, 「「안심사사적비」를 통해 본 18세기 완주 안심사 건축 검토」 ( 『한국건축역사학회 학술발표대회논문집』, 한국건축역사학회, 2016)
- 전라금석문연구회, 「안심사사적비」 (『탁본전시회 도록』, 전라금석문연구회, 201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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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불교의 한 종파의 우두머리인 큰절의 관리를 받는 작은 절. 또는 큰절에서 갈라져 나온 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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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낡은 건물을 헐거나 고쳐서 다시 짓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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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절이나 왕궁 따위를 보수하거나 고쳐 짓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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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큰 법당이 없는 절에서 승려가 거처하는 방에 불상을 모신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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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학교나 공공 단체의 기숙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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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석가모니의 유골. 후세에는 화장한 뒤에 나온 구슬 모양의 것만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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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건축물을 세우기 위하여 잡은 터에 쌓은 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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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불탑의 꼭대기에 있는, 쇠붙이로 된 원기둥 모양의 장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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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보배로운 구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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