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진지·문성왕릉

  • 역사
  • 유적
  • 삼국
  • 국가문화유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5대 진지왕과 제46대 문성왕의 능. 왕릉.
국가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조유전 (문화재연구소, 고고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경주 신라 문성왕릉 정측면 미디어 정보

경주 신라 문성왕릉 정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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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5대 진지왕과 제46대 문성왕의 능. 왕릉.

내용

1969년 8월 27일에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나 진지왕릉과 문성왕릉의 역사성과 특성을 고려하여 서로 분리하기로 결정하고 2011년 7월 28일에 진지왕릉은 사적 경주진지왕릉, 문성왕릉은 사적 경주문성왕릉으로 재지정하였다. 지정면적 3만 7,926㎡. 무덤의 지름은 20.6m, 높이는 5.5m이다. 외부의 모습은 둥근 봉토분[圓形封土墳]이며, 밑둘레에는 자연석을 사용하여 무덤 보호석렬(石列)을 갖춘 것으로 여겨지나, 지금은 몇 개밖에 보이지 않고 있다.

여기에는 신라 제25대 진지왕과 제46대 문성왕이 합장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진지왕과 문성왕은 278년간의 시간차가 있고 내물왕으로 볼 때 진지왕은 8대손, 문성왕은 17대손으로 서로 9대의 차가 있음을 이유로 합장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경주시 서악동 750번지에 있는 서악동 고분군(사적, 1964년 지정) 가운데 아래에서 두번째 무덤을 진지왕릉으로 주장하는 견해도 있다.

참고문헌

  • - 『삼국사기(三國史記)』

  • - 『삼국유사(三國遺事)』

  • - 『경주지역문화유적보존개발계획』(경상북도·동국대학교신라문화연구소, 1986)

  • - 「신라왕릉의 재검토 1」(강인구,『동방학지』41,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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