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5대 진지왕과 제46대 문성왕의 능. 왕릉.
내용
여기에는 신라 제25대 진지왕과 제46대 문성왕이 합장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진지왕과 문성왕은 278년간의 시간차가 있고 내물왕으로 볼 때 진지왕은 8대손, 문성왕은 17대손으로 서로 9대의 차가 있음을 이유로 합장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경주시 서악동 750번지에 있는 서악동 고분군(사적, 1964년 지정) 가운데 아래에서 두번째 무덤을 진지왕릉으로 주장하는 견해도 있다.
참고문헌
- 『삼국사기(三國史記)』
- 『삼국유사(三國遺事)』
- 『경주지역문화유적보존개발계획』(경상북도·동국대학교신라문화연구소, 1986)
- 「신라왕릉의 재검토 1」(강인구,『동방학지』41, 1984)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