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덕순

  • 역사
  • 인물
  • 개항기
  • 현대
일제강점기 때, 『대동공보』의 모금인으로 활동하였고, 안중근과 함께 이토 히로부미 암살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이칭
  • 단운(檀雲)
  • 이칭우연준(禹連俊)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50년 9월 26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80년(고종 17)
  • 출생지충청북도 제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장득진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때, 『대동공보』의 모금인으로 활동하였고, 안중근과 함께 이토 히로부미 암살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개설

일명 우연준(禹連俊). 호는 단운(檀雲). 충청북도 제천 출신.

생애 및 활동사항

동대문 부근에서 잡화상을 경영하다가 1904년 블라디보스토크로 가서 연초행상을 하였다. 여기에서 안중근(安重根)·이범윤(李範允) 등을 만나 함께 독립운동을 하기로 하고, 그곳에서 발간되던 『대동공보(大東公報)』의 모금인 역할을 하면서 국내외 정세에 눈뜨게 되었다.

일본이 한국을 침탈하는 과정을 목격하고, 특히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을 보고 안중근·조도선(曺道先)과 더불어 이토의 저격을 모의하였다. 동지 안중근이 거사에 성공하고 잡히자, 우덕순도 조도선·유동하(劉東夏)와 같이 잡혀 3년형을 언도받았다.

상훈과 추모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6)

  • - 『독립운동사자료집』 11(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6)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