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대총 북분 금은제 그릇 일괄

  • 역사
  • 예술·체육
  • 물품
  • 삼국
  • 국가문화유산
경상북도 경주시 미추왕릉 지구의 황남대총 북분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용기.
이칭
  • 이칭은제합은제완금제완
물품
  • 재질금속/금,은 등
  • 용도유물
  • 소장처경북 경주시 국립중앙박물관
  • 제작 시기5∼6세기
국가문화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진홍섭 (전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
  • 최종수정 2026년 04월 28일
황남대총 북분 출토 금은제 그릇 미디어 정보

황남대총 북분 출토 금은제 그릇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북도 경주시 미추왕릉 지구의 황남대총 북분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용기.

내용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은제합은 높이 8㎝, 입지름 10㎝, 은제완은 높이 5.5㎝, 입지름 10.5㎝, 금제완은 높이 4.5㎝, 입지름 11㎝. 국립경주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황남대총은 표주박 모양으로 붙어있는 북분과 남분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그중 북분에서 은제합, 은제완, 금제완 3종 16점이 출토되었다.

은제합의 몸체는 반구형(半球形)에, 밑에는 낮은 굽이 붙고 아가리 부분은 밖으로 말아 붙였다. 뚜껑도 반구형이고 중앙에 삼엽형(三葉形) 받침장식 위에 고리모양의 꼭지가 달렸다. 8점이 있다.

은제완은 4점이 있는데, 모두 밑에 압출(押出)시켜 만든 낮은 굽이 달려서 편평하며 거의 반구형을 이루었다. 아가리 부분은 밖으로 말아 붙였고, 약간 안으로 좁아진다.

4점의 금제완은 대체로 은제완과 같으나 약간 소형이다. 전체는 반구형이고 밑은 편평하며 아가리는 밖으로 말아 붙였다.

참고문헌

  • - 『문화재대관』7 -보물) 5-(한국문화재보호협회, 대학당, 1986)

  • - 『경주황남동제98호고분발굴약보고』(문화재관리국, 197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