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금정도찰방, 예조낭관, 병조좌랑, 전적, 직강 등을 역임하였으며, 『호산문집』 등을 저술한 문신.
이칭
  • 주여(舟汝)
  • 호산(毫山)
인물/전통 인물
  • 본관전주(全州)
  • 사망 연도1797년(정조 21)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병조좌랑|전적|직강
  • 출생 연도1765년(영조 41)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원구 (도산서원, 한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후기에, 금정도찰방, 예조낭관, 병조좌랑, 전적, 직강 등을 역임하였으며, 『호산문집』 등을 저술한 문신.

개설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주여(舟汝), 호는 호산(毫山). 아버지는 이인부(李仁簿)이며, 어머니는 의성김씨(義城金氏) 금부도사(禁府都事) 김명기(金命基)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78년(정조 2)에 향시(鄕試)를 거쳐 1788년에 진사(進士)가 되었고, 1789년에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금정도찰방(金井道察訪)·예조낭관(禮曹郞官)·병조좌랑(兵曹佐郞)·전적(典籍)·직강(直講) 등을 역임하였다. 성품이 온순하고 청렴결백 하였으며, 도량이 남달리 넒어서 매사에 급박함이 없었다.

호남 유생들의 무안장시(務安掌試) 때 시험장에 불이 나자 시험관 이하 모두 달아나는데 그는 ‘우리들마저 달아나면 납권(納卷: 거두어 들일 시험 답안지)과 시험 문권이 소실하게 되어 국가에 고시가 모두 허사가 된다.’고 하며 하배(下輩)에 명하여 불을 끄게 하였다. 저서로는 『호산문집(毫山文集)』 2권 4책이 있다.

참고문헌

  • - 『호산문집(毫山文集)』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