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
나아가다 [익] 많다 [익]
부수 皿 총획 10
성 [산] 역 이름 [산]
부수 山 총획 3
임금 [왕] 할아버지 [왕]
부수 玉 총획 4
궁궐 [궁] 느티나무 [궁]
부수 宀 총획 10
마을 [리] 촌락 [리]
부수 里 총획 7
다섯 [오]
부수 二 총획 4
층집 [층] 거듭 [층]
부수 尸 총획 15
경쇠 [석] 단단하다 [석]
부수 石 총획 5
탑 [탑] 절 [탑]
부수 土 총획 13
여관 [사] 머무르다 [사]
부수 舌 총획 8
날카롭다 [리] 이롭다 [리]
부수 刀 총획 7
꾸미다 [장] 한길 [장]
부수 艸 총획 13
공경하다 [엄]
부수 口 총획 20
갖추다 [구] 그릇 [구]
부수 八 총획 8
- 예술·체육
- 작품
- 국가문화유산
- 명칭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 (益山 王宮里 五層石塔 舍利莊嚴具)
- 분류유물/불교공예/사리장치/사리장치
- 소재지 전라북도 익산시 미륵사지로 362 (금마면, 국립익산박물관)
- 종목 국보(1966년 07월 26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진홍섭 (전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
- 최종수정 2024년 05월 13일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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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오층석탑에서 발견된 고려시대의 일괄 유물.
내용
금제금강경판은 금동함 속에 들어 있었고, 경판 19매는 좌우 두 곳에서 경첩으로 연결하였고 포개어 접어서 금띠로 묶도록 되어 있다. 경판 각 면에는 17행에 걸쳐 자경(字徑) 약 7㎜의 경문을 활자나 정밀하게 조각된 판목(板木)을 대고 찍어낸 듯 자획이 분명하다. 이 경문을 담았던 내함은 도금이 찬란하나 외함은 거의 벗겨졌다.
사리병 역시 또 하나의 사리함 속에 있었는데 외함은 도금이 많이 벗겨졌으나, 내함은 도금이 완전하고 표면에는 각 면에 연주문대를 돌리고 연꽃을조각하였다. 내면 바닥에는 앙련좌(仰蓮座)를 마련하고 그 위에 높이 7.7㎝의 녹색 유리제 사리병을 안치하였다. 이 사리병은 높이 1.8㎝의 연봉오리형 금제 마개로 막았다.
총 높이 17.4㎝의 청동여래입상은 복련(覆蓮)과 앙련으로 된 원형대좌 위에 직립하였다.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이고 상호가 원만하며 조각도 정교하다. 이 불상에는 화염문(火焰文)과 당초문(唐草文)을 투각한 거신광(擧身光)이 있다.
참고문헌
- 『국보』5-공예-(진홍섭 편, 예경산업사,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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