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북사

  • 예술·체육
  • 유적
  • 조선 전기
북한 함경북도 경성군 경성읍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김종서·윤관 등을 제향하기 위해 건립한 사당.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종수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북한 함경북도 경성군 경성읍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김종서·윤관 등을 제향하기 위해 건립한 사당.

내용

동북 국방을 강화하는 데 공을 세운 고려시대의 윤관(尹瓘)과 조선시대의 김종서(金宗瑞)를 비롯한 4명의 장군들을 제향하기 위하여 세운 사당이다.

1437년(세종 19)에 처음으로 세워 노당(盧堂)으로 불렀으나, 1845년(헌종 11)에 건물을 고쳐 세워 정북사라고 불렀으며, 1904년에 다시 세웠다.

총 9동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정문으로 정북루(靖北樓)라는 중층의 누각이 있고, 누각 안쪽에 양현당(養賢堂)을 중심으로 한 강학공간이 위치하고 있다. 양현당 앞에는 좌우에 동재(東齋)·서재(西齋)를 두었다. 강학공간 뒤편 내삼문 안쪽에는 정묘(正廟)가 자리하고 있으며 앞마당 서쪽에는 비각이 세워져있다. 정묘는 정면 3칸(7.5m), 측면 3칸(5.7m)이고 이익공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 - 『북한문화재해설집』3(국립문화재연구소, 2002)

  • - 『북한의 문화유적 소계』(양태진, 백산출판사, 199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