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상감 ‘정통5년’명 어문 반형 묘지
쌀가루 [분] 채색 [분]
부수 米 총획 10
봄 [청] 동쪽 [청]
부수 靑 총획 8
모래 [사] 물 이름 [사]
부수 水 총획 7
그릇 [기]
부수 口 총획 16
비기다 [상] 무악 이름 [상]
부수 豕 총획 12
산 깊은 모양 [감] 곁굴 [감]
부수 山 총획 12
옳다 [정] 바르다 [정]
부수 止 총획 5
합치다 [통]
부수 糸 총획 12
다섯 [오]
부수 二 총획 4
해 [년] 나이 [년]
부수 干 총획 6
기록하다 [명] 새기다 [명]
부수 金 총획 14
생선 [어] 좀 [어]
부수 魚 총획 11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소반 [반] 목욕통 [반]
부수 皿 총획 15
형용 [형] 나타나다 [형]
부수 彡 총획 7
무덤 [묘]
부수 土 총획 14
표지 [지] 기록 [지]
부수 言 총획 14
- 예술·체육
- 유적
- 국가문화유산
- 이칭정통오년명 분청사기 상감어문 반
- 명칭 분청사기 상감‘정통5년’명 어문 반형 묘지 (粉靑沙器 象嵌‘正統五年’銘 魚文 盤形 墓誌)
- 분류유물/생활공예/토도자공예/분청
-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21105770000
- 위도37.5365283
- 종목 보물(1974년 07월 09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강경숙 (충북대학교, 공예)
- 최종수정 2024년 06월 11일
분청사기 상감‘정통5년’명 어문 반형 묘지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묘지(墓誌).
내용
턱의 끝부분은 위쪽을 향하여 살짝 올라갔으며 가장자리에는 두 줄의 선을 둘렀다. 반의 가운데 부분은 우묵하고 넓적한데, 그 중앙에 면상감기법(面象嵌技法)으로 백색의 화문(花文)을 그려넣었다. 그 둘레에 두 줄의 원을 만들고 그 원에서부터 일정한 간격으로 세 갈래의 가지가 뻗어나가면서 바닥의 넓적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세 부분으로 나누었다. 그 사이사이에 물고기 세 마리가 같은 방향으로 배치되었다. 물고기의 윤곽과 비늘 등은 백토(白土)를 감입하여 흰색으로 나타냈고, 눈 부분만 철화안료를 써서 검게 나타냈다.
물고기무늬의 바깥쪽에서부터 구연부의 흑상감(黑象嵌) 명문대(銘文帶)에 이르기까지, 그 사이에는 흰 글씨로 문장을 새겨넣었으나 그 내용을 알아보기는 어렵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도자사』(강경숙, 일지사, 1989)
-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특별전도록』3 분청사기(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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