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 아홉 개의 변(變) 중 제7변의 정재와 음악.
전승 과정
구성 및 형식
내용
> 여운사빈(麗運斯頻) 고려의 운수가 이제 급박한데 > 참무우기(憯無友紀) 이미 도울 길이 없는지라. > 천권성조(天眷聖祖) 하늘이 태조(太祖)께 부탁하사, > 내정내리(廼整廼理) 정돈하고 처리할새. > 내탁아심(廼度我心) 내 마음을 헤아려서, > 내립민극(廼立民極) 백성의 법을 세우시니. > 휴상자징(休祥自徵) 아름다운 상서가 스스로 나타나서, > 몽수금척(夢授金尺) 꿈으로 금자[金尺]를 주시도다. > 영작율도(永作律度) 길이 법도를 삼아서, > 이정방국(以正邦國) 나라를 바로잡으니. > 평평탕탕(平平蕩蕩) 공평하고 정당하여, > 민용불특(民用不忒) 백성들이 생활이 정연하게 되도다. > (출처: 국역 조선왕조실록, https://sillok.history.go.kr)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세종실록』
- 『세조실록』
단행본
- 이혜구 역주, 『세종장헌대왕실록』 22(세종대왕기념사업회, 1981)
- 한국음악학자료총서 제20집, 『世宗莊憲大王實錄樂譜』(국립국악원, 1986)
- 한국음악학자료총서 제20집, 『世祖惠莊大王實錄樂譜』(국립국악원, 1986)
인터넷 자료
- 조선왕조실록(https://sillok.history.go.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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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조선 세종 27년(1445)에 정인지, 안지, 권제 등이 지어 세종 29년(1447)에 간행한 악장의 하나. 훈민정음으로 쓴 최초의 작품으로, 조선을 세우기까지 목조ㆍ익조ㆍ도조ㆍ환조ㆍ태조ㆍ태종의 사적(事跡)을 중국 고사(古事)에 비유하여 그 공덕을 기리어 지은 노래이다. 각 사적의 기술에 앞서 우리말 노래를 먼저 싣고 그에 대한 한역시를 뒤에 붙였다. 125장. 10권 5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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