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들여온 사악.
전승 과정
구성 및 형식
내용
> 방초벽색 처처편남맥 난서난홍 야사지인 춘수무력 억득영영습취려 공휴상 봉성한식 도금래 해각봉춘 천애위객(芳草碧色 萋萋遍南陌 暖絮亂紅 也似知人 春愁無力 憶得盈盈拾翠侶 共携賞 鳳城寒食 到今來 海角逢春 天涯爲客)[향기 풍기는 풀은 그 빛도 짙게 / 양지쪽 둑에 우거졌는데 / 날아가는 버들개지도 떨어지는 꽃도 / 봄 시름에 기력을 잃은 사람을 알아본 듯 / 가지가지 추억하며 초목을 벗삼아 구경하면서 / 봉성에 와서 한식을 맞이했네 / 이제 여기서 봄 지내고 / 정처없이 방랑하는 나그네 되었도다] > 수선석 환사직 누암식 우투적 만편의위란 진황혼 야지시 모운응벽 반칙이금이반료 망칙즘생편망득 우환문인홍 시중심소식(愁旋釋 還似織 淚暗拭 又偸滴 漫遍倚危欄 儘黃昏 也只是 暮雲凝碧 拌則而今已拌了 忘則怎生便忘得 又還問鱗鴻 試重尋消息)[수심이 풀리다가 또다시 엉크러지며 / 남 모르게 눈물 씻고 / 하염없이 또 흘리며 / 무심히 난간에 의지하니 / 황혼은 깃들어 하늘에는 저문 구름만 뭉치었구나 / 버릴 수 있다면 진작 버릴 것을 / 잊을래야 잊을 수 없어 / 그래도 또다시 소식 물었네]
참고문헌
원전
- 『고려사(高麗史)』
- 『악학궤범(樂學軌範)』
단행본
- 박은옥, 『고려당악』(문사철, 2011)
- 박은옥, 『고려사악지의 당악연구』(민속원, 2006)
- 차주환, 『당악연구』(동화출판공사,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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