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태조의 증조할아버지인 익조의 능.
건립 경위
1392년 태조가 즉위하자 익왕(翼王)으로 추존하고, 지릉(智陵)으로 추봉하였다. 지릉의 정확한 조영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북도 8릉이 정비되는 15세기 초에 현재의 모습이 갖추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변천
형태와 특징
지릉 정자각(丁字閣)은 능 아래 70보, 홍살문은 정자각 아래 50보, 비각은 홍살문 동쪽 220보, 재실(齋室)은 홍살문 동쪽 300보에 있다.
금석문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북로능전지北路陵殿志)』
- 『춘관통고(春官通考)』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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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임금이 손수 글씨를 씀. 또는 그 글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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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능(陵)을 보호하기 위하여 능의 위쪽 둘레에 병풍처럼 둘러 세운 긴 네모꼴의 넓적한 돌. 겉에 12신(神)이나 꽃무늬 따위를 새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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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넋이 나와 놀도록 한 돌이라는 뜻으로, 상석(床石)과 무덤 사이에 놓는 직사각형의 돌을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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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왕릉이나 무덤 앞에 세워 놓은, 돌로 만든 양 모양의 조각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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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왕릉이나 큰 무덤 주위에 돌로 만들어 세운 호랑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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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능(陵) 앞에 세우는 문관(文官)의 형상으로 깎아 만든 돌. 도포를 입고 머리에는 복두(幞頭)나 금관을 쓰며 손에는 홀(笏)을 든 공복(公服) 차림을 하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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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왕릉 따위의 앞에 돌로 만들어 세워 놓은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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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능(陵) 앞에 세우는 무관(武官) 형상으로 만든 돌. 능 앞 셋째 줄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세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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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왕릉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봉분 앞에 ‘丁’ 자 모양으로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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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능(陵), 원(園), 묘(廟), 대궐, 관아(官衙) 따위의 정면에 세우는 붉은 칠을 한 문(門). 둥근기둥 두 개를 세우고 지붕 없이 붉은 살을 세워서 죽 박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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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무덤이나 사당 옆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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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비석의 뒷면에 새긴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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