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태조의 할아버지 도조의 비 경순왕후 문주박씨의 능.
건립경위
변천
형태와 특징
위 기록 등을 살펴보면 순릉의 상설은 목조(穆祖) 덕릉과 동일하며, 도조 의릉도 덕릉과 동일하다는 것으로 볼 때 지릉과 동일한 모습이라고 추정된다. 의릉은 상중하계(上中下階) 3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계에는 병풍석(屛風石)을 두른 봉분 앞에 상돌이 배치되어 있다.
봉분 주변에는 양석(羊石)과 호석(虎石)을 배치하고, 중계에는 장명등(長明燈), 문석인(文石人)과 석마(石馬), 하계에는 무석인(武石人)과 석마가 건립되어 있다. 아마도 순릉도 이와 동일한 모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순릉 정자각(丁字閣)은 능 아래 30보, 홍살문은 정자각 남쪽 100보, 비각은 정자각 아래 20보, 재실(齋室)은 홍살문 남쪽 25보에 있다.
금석문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북로능전지(北路陵殿志)』
- 『춘관통고(春官通考)』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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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능(陵)을 보호하기 위하여 능의 위쪽 둘레에 병풍처럼 둘러 세운 긴 네모꼴의 넓적한 돌. 겉에 12신(神)이나 꽃무늬 따위를 새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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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무덤 앞에 제물을 차려 놓기 위하여 넓적한 돌로 만들어 놓은 상.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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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왕릉이나 무덤 앞에 세워 놓은, 돌로 만든 양 모양의 조각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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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왕릉이나 큰 무덤 주위에 돌로 만들어 세운 호랑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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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능(陵) 앞에 세우는 문관(文官)의 형상으로 깎아 만든 돌. 도포를 입고 머리에는 복두(幞頭)나 금관을 쓰며 손에는 홀(笏)을 든 공복(公服) 차림을 하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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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왕릉 따위의 앞에 돌로 만들어 세워 놓은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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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능(陵) 앞에 세우는 무관(武官) 형상으로 만든 돌. 능 앞 셋째 줄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세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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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왕릉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봉분 앞에 ‘丁’ 자 모양으로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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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능(陵), 원(園), 묘(廟), 대궐, 관아(官衙) 따위의 정면에 세우는 붉은 칠을 한 문(門). 둥근기둥 두 개를 세우고 지붕 없이 붉은 살을 세워서 죽 박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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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무덤이나 사당 옆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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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비석의 뒷면에 새긴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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