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사리 배롱나무군 ( 배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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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사리 배롱나무군
창녕 사리 배롱나무군
식물
생물
문화재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사리에 있는 배롱나무군락.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창녕 사리 배롱나무군(昌寧 舍里 배롱나무群)
지정기관
경상남도
종목
경상남도 시도기념물(1995년 05월 02일 지정)
소재지
경남 창녕군 계성면 사리 산1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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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 사리에 있는 배롱나무군락.
내용

1995년 5월 2일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곳 배롱나무는 임진왜란 때 영산과 창녕지방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산초장군이 말년에 이곳에 정각을 짓고 주변경관을 높이기 위하여 심은 것으로 현재 35그루가 남아 있다.

이러한 배롱나무의 숲은 우리나라 다른 곳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것이다. 소나무·대나무·굴참나무·아카시아 등 많은 교목들이 있어서 배롱나무의 자람이 위축되고 있는 느낌이다. 배롱나무는 중국원산의 나무로 우리나라 남쪽에 많이 심어져 있다.

배롱나무는 부처꽃과에 속하는 낙엽활엽 소교목으로 잎은 다소 혁질(革質)이며 줄기는 잘 굽고 비스듬히 눕기 쉽고 수피는 적갈색이고 평활하며 얇게 벗겨져서 줄기에 얼룩을 잘 만든다. 꽃은 7∼8월에 피고 가을까지 달려 있어서 목백일홍이란 이름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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