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인곡리 모과나무

  • 과학
  • 생물
  • 시도자연유산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의림로(인곡리)에 있는 모과나무.
시도자연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임경빈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인곡리 모과나무 미디어 정보

인곡리 모과나무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의림로(인곡리)에 있는 모과나무.

내용

1985년 1월 14일에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인곡리에는 의림사(義林寺)라는 절이 있고 그 사찰의 대웅전앞 뜰에 한그루의 큰 모과나무가 자라고 있다.

높이가 10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3.3m, 수관폭(樹冠幅)은 동서로 15m, 남북으로 14m이고, 뿌리목 줄기둘레는 5m로 측정되고 있다. 나무의 나이는 250년쯤으로 추정된다.

껍질 부분은 울퉁불퉁하게 위에서 아래쪽으로 골이져 있으며 작은 가지들이 불규칙하게 많이 나있고 껍질의 빛깔은 청황갈색으로 얼룩무늬를 이루고 있다.

이 절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 오래된 모과나무를 보고 감탄하며 이곳 불교신도들은 숭앙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나무껍질이 해마다 벗겨지고 구름모양의 무늬를 남기고 있다. 모과는 모과차·모과주 등의 재료가 되고 기관지 천식을 다스리는 약으로 쓴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