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중부지방 탈놀이 중 관련 과장에 등장해서 노장의 여자인 소무(小巫)를 빼앗아 잉태시키는 인물.
인물 전거
활동 및 특징
탈, 춤사위, 가요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이두현, 『한국의 가면극』 (일지사, 1979)
- 이병옥, 『송파산대놀이』 (집문당, 1982)
- 전경욱 편저, 『한국전통연희사전』 (민속원, 2014)
- 정형호, 『양주별산대놀이』 (화산문화, 2001)
- 정형호, 『강령탈춤』 (화산문화, 2002)
- 정형호, 『한국 전통연희 전승과 미의식』 (민속원, 2008)
논문
- 정형호, 「한국 가면극의 유형과 전승원리 연구」 (중앙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5)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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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탈을 쓰고 큰길가나 빈터에 만든 무대에서 하는 복합적인 구성의 탈놀음. 바가지, 종이, 나무 따위로 만든 탈을 쓰고 소매가 긴 옷을 입은 광대들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며 노래하고 이야기를 한다. 고려 시대에 발생하여 조선 시대까지 궁중에서 성행하였으나 후에 민간에 전파되어 탈놀음 중심의 평민극으로 이어졌다. 현대 산대놀이 계통의 것으로 양주 별산대놀이, 송파 산대놀이, 봉산 탈춤, 강령 탈춤, 오광대놀이 따위가 전하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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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절에서 살면서 불도를 닦고 실천하며 포교하는 사람. 본래는 그런 단체를 이르던 말이다. 근래에는 비하하는 말로 많이 사용되며, 그 대신 ‘승려’나 ‘스님’의 호칭이 일반화되어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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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봉산 탈춤에서, 먹중춤의 가장 기본적인 춤사위의 하나. 몸을 좌우로 흔들며 무릎을 굽혔다 펴며 두 팔을 힘껏 뻗었다 내리면서 탈을 떤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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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탈춤에서, 외사위와 같은 동작에 한삼을 한 번 올려 뿌리는 춤사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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