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통구미 향나무 자생지 ( 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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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통구미 향나무 자생지
울릉 통구미 향나무 자생지
식물
지명
문화재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남양리에 있는 향나무 자생지.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울릉 통구미 향나무 자생지(鬱陵 通九味 香나무 自生地)
지정기관
문화재청
종목
천연기념물(1962년 12월 07일 지정)
소재지
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산70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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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남양리에 있는 향나무 자생지.
내용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면적 24,132㎡. 향나무는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침엽교목으로 북위 39° 이남에 분포하지만, 심은 것은 40°의 동해안에서도 자란다. 통구미의 향나무는 지세가 험준한 바닷가의 능선에서 자라고 있다.

오래되고 큰 것은 비교적 적으며, 바람의 영향으로 수형이 정상적이지 못하다. 그러나 이곳은 향나무의 자생집단이 있는 곳이고, 향나무의 종으로서의 분화 유전자형의 빈도를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된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그 이유는 본토의 향나무와 오랫동안 격리된 상태에 있었다는 것과, 작은 집단이 근교에 의하여, 또 특수한 환경조건으로 적응과 도태의 과정을 밟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곳의 향나무는 울릉도의 환경에 적응된 것이므로 향나무 특수재의 생산자료로서도 가치가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대관』 -천연기념물편-(문화재관리국,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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