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축지리 문암송
물 이름 [하] 별 이름 [하]
부수 水 총획 8
오른쪽 [동] 움직이다 [동]
부수 木 총획 8
두번째 지간 [축] 소 [축]
부수 一 총획 4
다만 [지] 말그치다 [지]
부수 口 총획 5
마을 [리] 촌락 [리]
부수 里 총획 7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바위 [암]
부수 山 총획 8
소나무 [송]
부수 木 총획 8
- 과학
- 생물
- 조선 전기
- 국가자연유산
- 명칭 하동 축지리 문암송 (河東 丑只里 文岩松)
- 분류자연유산/천연기념물/생물과학기념물/생물상
- 소재지 경남 하동군 악양면 대축길 91 (축지리)
- 종목 천연기념물(2008년 03월 12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임경빈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하동 축지리 문암송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축지리에 있는 소나무.
내용
줄기는 다소 비스듬히 서있고 그 모습이 당당하다. 이 나무는 일명 문암송(文岩松)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이곳을 시인묵객들이 즐겨 찾아오는데 연유한 이름일 것이라고 한다. 축지리의 뒷산 기슭에는 소위 아미산의 천연기암 속바위가 있는데 이 소나무는 이 바위를 뚫고 자라고 있어 바위와 함께 신비감을 자아내고 있다.
바위를 둘로 가르는 소나무의 힘을 살필 수 있다. 전에는 마을 사람들이 화창한 봄날에 사악한 귀신을 쫓아내는 제사를 이 나무 아래에서 지내고 하루종일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놀았다고 한다. 이러한 일로 해서 이 소나무는 그간 잘 보호되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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