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북한에서 자기 민족의 번영과 발전을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은 그 민족 출신의 간부.
개설
내용
변천과 현황
소련은 또한 북한이 민족간부를 양성하는 데 원조를 제공하였다. 1947년 11월에 소련 고등교육성은 1946년에 평양에 개설된 대학교에 실험설비와 교재, 문헌 및 강의와 경험의 전수를 위해 과학일꾼들의 정기적인 북한 파견 등 지원하였다. 1947∼1948년 북한의 120명 대학생과 20명 대학원생이 소련 연구기관에서 교육을 받았다. 또한 북한은 1949년 10월 1일,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일할 간부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김일성종합대학교를 창설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교를 창설 창립 당시 김일성종합대학교는 7개 학부, 60여명의 교원과 1,500여 명의 학생이 있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역사비평(歷史批評)』(역사문제연구소, 1994)
- 『조선전사(朝鮮全史) (23)』(조선과학백과출판사, 1981)
- 『김일성저작집(金日成著作集) 제5권』(조선노동당출판사, 1980)
- 『김일성저작집(金日成著作集) 제2권』(조선노동당출판사, 1979)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