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동진승려 불타발타라가 번역한 『화엄경』을 고려 숙종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개설
편찬/발간 경위
서지적 사항
이 책은 표지와 권수 12장 20항까지 탈락되고, 나머지 11장 4항이 남아 있는 결락본이다. 권말에는 양 끝에 옻칠이 된 전단목의 권축이 붙어 있다. 현재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내용
노사나불은 온누리에 광명을 주는 부처님이고, 여래명호는 부처님의 이름이다. 세상의 곳곳마다 부처가 있고, 사람들이 수행을 잘하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제는 고집멸도(苦集滅道)의 불교의 기본 골격인 사성제를 알고 실천하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8(문화재보호협회,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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