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고려전기 『대방광불화엄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
개설
편찬/발간 경위
이 초조대장경은 고려 현종 때인 1011년에 시작하여 10여 년 동안 판수제 등 개보판 대장경의 일부를 수정하여 판각하였다.
서지적 사항
내용
여기에 대해서 미륵보살은 “모든 사람을 고통속에서 구제하기 위해서 부처가 되려는 마음을 일으켰으니 바로 그 마음이 부처의 씨앗이며, 그 마음이 모든 번뇌의 때를 씻어내는 맑은 물과 같고, 모든 욕망을 태워버리는 큰 불과 같은 것과 같이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는 덕행과 위력을 지니게 한다.”고 답하고 있다. 마음이 곧 부처이기 때문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동산문화재지정보고서』1994∼95년 지정편(문화재관리국,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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