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동 2가에 있는 부산 근현대사 중심의 역사 박물관.
개설 및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광복 후에는 미군 24사단의 숙소로 사용되다가, 1949년부터는 미국 해외공보처 부산문화원으로 수십 년 동안 미국문화를 소개하는 기관으로 활용되는 등 외세 지배로 점철된 한국 근현대사의 아픈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해 온 역사적인 건물이다.
현황
1층에는 근현대의 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자료실을 설치하여 도서관 기능을 갖추었다. 많은 인구에 비하여 도서관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부산시의 현실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근대역사관에 도서관 기능을 갖춘 자료실에는 2012년 현재 근․ 현대 관련 전문도서가 4,000여 권에 달하여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활용하고 있다.
상설전시실과 자료실 운영, 특별전 뿐 만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려주는 근대 역사이야기’ 등 각종 교육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부산박물관 30년』(부산박물관, 2009)
- 『부산의 문화재』(부산광역시, 2009)
- 『부산박물관』통합리플렛(부산박물관,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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