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표적인 한인 거주지.
명칭 유래
형성 및 변천
백구촌은 부에노스아이레스 남쪽의 플로레스(Flores) 지역에 위치하는데, 중심지는 카라보보 거리이다. 이곳 역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빈민 거주 지역으로, 한인들은 채소상을 운영하면서 살았다. 1968년 중반부터 이곳에서 요코 삯일과 편물 삯일을 시작하면서 활기를 띠게 되었고 이민 사회의 각광을 받았다. 1970년대 중반부터는 봉제 삯일도 활발히 이루어져, 백구촌은 한인 사회의 경제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자연히 한인들이 더욱 몰려들어 한인 밀집 거주지로 점차 변화하였다.
현황
참고문헌
- 『아르헨띠나 한국인 이민 40년사』(아르헨띠나 한인이민문화원 편, 2005)
- 『세계의 한민족』―중남미―(전경수, 통일원, 1996)
- 『아르헨티나 한인이민사』(이교범, 통일원, 1990)
- 「라틴아메리카와 한국인이민 : 아르헨티나 한인사회와 현지적응」(서성철,『세계화와 라틴아메리카의 이주와 이민』, 오름,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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