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아르헨티나 리오네그로주 라마르케시에 있는 해방 이후 해외한인 관련 기념비.
개설
내용
1차 선발대가 아르헨티나에 도착한 다음, 1965년 12월 16일에 5세대가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왔다. 그들은 처음에는 라마르케의 농장으로 가기로 예정되었지만, 1차 선발대가 라마르케의 농장에서 겪은 어려움을 듣고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그대로 머물렀다. 이처럼 선발대와 후발대로 도착한 라마르케 한인 영농 이민단 18세대 가운데 일부 세대만 라마르케에 남고, 나머지 세대는 대부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생활 터전을 구축하였다.
2000년에 아르헨티나 한인 사회는 한인들이 아르헨티나에 처음 도착하였던 1965년 10월을 ‘한인이민 원년의 해’로 삼고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한인들이 처음으로 정착하였던 리오네그로주 라마르케시에 이 정착비를 세웠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아르헨띠나 한국인 이민 40년사』(아르헨티나 한인이민문화연구원, 2005)
- 『세계의 한민족』6―중남미(전경수, 통일원,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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