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브라질 이민을 추진하였던 한백협회의 실무단.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1961년에 5·16군사쿠데타가 일어나면서 브라질 이민 사업은 잠시 중단되었지만, 1961년 10월 18일에 국가재건최고회의가 이민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관련 행정 부서를 신설하면서활기를 되찾았다. 브라질 정부와 이민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서 한백문화사절단이 조직되었고, 사절단은 1961년 12월 25일에 오후 3시 40분 출발 항공편으로 브라질로 향하였다. 당시단장은 한백협회 회장 정인규가 맡았고, 박종식·한춘교·고광순·이성희·심준열·홍관순·최준덕·김상진·이종만·정수남·목진태·김용·윤훈선 등 14명이 단원으로 참여하였다.
기능과 역할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브라질 속의 한국인』(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전시도록, 2014)
- 『브라질한인이민50년사(1962-2011)』(브라질한인이민사편찬위원회, 교문사, 2011)
- 「「브라질」에의 단꿈·선꿈」(『경향신문』, 1962.12.5.)
- 「교섭간『분쟁이민』」(『동아일보』, 1962.5.12.)
- 「브라질 정부와 이민문제협의」(『동아일보』, 1961.12.26.)
- 브라질한인회(www.haninbras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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