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한성부의 도성 안과 숭례문·돈의문 밖을 상세하게 그린 지도.
개설
편찬/발간 경위
서지적 사항
내용
넷째, 방 아래의 행정단위인 329계(契)는 기호 없이 이름만 써 있고, 위쪽에 소속 방의 이름 중 첫 글자가 원 안에 표기되어 있다. 다섯째, 법적 행정단위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불렸던 동(洞, 골이라 불렀음)의 이름은 기호 없이 글자로만 표기되었다. 여섯째, 도로는 붉은색 실선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실선의 굵기로 대로, 중로, 소로를 구별해 주었다. 여섯째, 하천은 두 줄의 검은색 실선으로 표시하였으며, 하천의 크기에 따라 굵기를 달리하였다. 그 밖에 주요 고개와 다리의 이름, 대군방 · 함춘원 등 주요 정보가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도성대지도』(서울역사박물관, 2004)
- 『(정도 600年) 서울지도』(허영환, 범우사, 1994)
- 국가유산청(www.khs.go.kr)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