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976년 6월 조선인의 강제연행 사실과 운동사에 관한 연구를 위하여 도쿄에서 조직한 단체.
개설
연원 및 변천
기능과 역할
박경식의 제안에 따라 1979년 2월 11일에는 한석희(韓皙曦)가 만든 청구(靑丘)문고에서 제1회 재일조선인운동사연구회 관서(関西)부회 예회(例會)를 개최하였고, 이후 관서부회의 연구회는 항상 청구문고에서 열리고 있다. 이로써 운동회의 조직은 관동부회와 관서부회로 나눠지게 되었다. 현재도 관동(関東)부회와 관서부회로 이원화되어 있다. 연구회는 원칙적으로 매월 연구모임을 열어 재일조선인운동사 관련 자료 발굴 및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재일조선인사연구』는 관동·관서부회 합동으로 간행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関東大震災·虐殺の記憶』(姜德相, 青丘文化社, 2003)
- 『朝鮮人学徒出陣―もう一つのわだつみのこえ』(姜德相, 岩波書店, 1997)
- 『재일조선인운동』(카지무라 히데키·김인건 역, 현음사, 1994)
- 『朝鮮問題資料叢書(全十六巻)』(朴慶植, 三一書房, 1982~1991)
- 『解放後在日朝鮮人運動史』(朴慶植, 三一書房, 1989)
- 『在日朝鮮人運動史-8ㆍ15解放前-』(朴慶植, 三一書房, 1979)
- 『在日朝鮮人關係資料集成(全五巻)』(朴慶植 編, 三一書房, 1975)
- 『日本帝国主義の朝鮮支配(上·下)』(朴慶植, 青木書店, 1973)
- 『朝鮮人強制連行の記録』(朴慶植, 未来社, 196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