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해방 이후 조선교육무용연구소 소장, 문교부예술위원회 무용위원, 현대무용가집단 대표 등을 역임한 무용가. 교육자.
개설
생애
활동사항
6·25전쟁 때 북한으로 가 인민군협주단에 소속되었다가 최승희의 평양 귀환과 함께 최승희무용학교 교사로 일했다. 1958년 당의 명령으로 최승희를 반역자로 모는 비판에 앞장섰다가 결국 자신도 1964년 여름 행방불명되었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 『한국 전통춤 연구』(성기숙, 현대미학사, 1999)
- 「현대무용가집단」(『동아일보』1949.5.1)
- 「‘문교부예술위원회위원 무용위원 함귀봉」(『경향신문』1949.2.19)
- 「‘인사’ 함귀봉씨」(『동아일보』1947.5.6)
- 「‘운원춘추’ 함귀봉씨」(『동아일보』1946.10.7)
- 「‘집회’ 하기보육강습회」(『동아일보』1946.7.19)
- 「함귀봉무용 제3회공연회」(『동아일보』1939.11.12)
- 「우리의 예술군성 동경무대에 찬연! ‘함귀봉씨의 건강의 무용’」(『동아일보』1938.10.22)
- 「기소유예로 청주학생 출옥」(『동아일보』19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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