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하루살이목 곤충의 총칭.
개설
생태
애벌레는 물속에서 여러 번의 탈피를 통해 성장한다. 일생의 대부분을 유충의 형태로 물속에서 생활을 하다가 ‘아성충’이라는 독특한 단계로 변태를 한 후, 육상생활을 하게 된다. 아성충은 성충의 형태와 거의 흡사하지만 날개가 불투명하고 몸의 무늬나 색도 분명하지 않다. 수컷은 눈, 다리, 생식기가 거의 다 발달된 상태이지만 암컷은 다 분화되지 않은 상태이다. 구기는 아성충과 성충 모두 퇴화되어 있다. 어른벌레 시기는 입이 퇴화되어 소화기관을 갖추고 있지 않다. 성충은 겹눈이 크고 잘 발달되어 있고 앞다리가 다른 다리들에 비해 굉장히 길다. 뒷날개는 앞날개에 비해 매우 작으며 없는 종도 있다. 쉴 때는 날개를 접지 않고 몸 위로 곧바로 펴 올린 상태로 휴식을 취한다.
생활민속적 관련사항
참고문헌
- 『하천생태계와 담수무척추동물: 건강한 하천생태계를 이끄는 작은 동물들』(김명철 외, 지오북, 201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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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하루살이류의 곤충 가운데 애벌레 시기와 성충 시기 사이의 특수한 발육 단계에 있는 곤충. 모양은 성충과 비슷하고 날개는 분화되었으나 겹눈과 다리가 분화되지 못하였다. 일정한 장소로 기어 나와 탈피를 한 후에 성충이 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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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곤충류 변태 형식의 하나. 알로부터 시작하여 성충이 되기까지 번데기의 시기를 거치지 않고 유충이 곧 성충으로 되는 변태를 이른다. 날개나 외부 생식기의 원기(原基)가 이미 유충기에 외부에 나타나고 탈피 때마다 성충 모양으로 가까워진다. 원시적 곤충류인 하루살이, 잠자리, 바퀴 따위에서 볼 수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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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생태계에서 여러 생물의 먹이 사슬이 가로세로로 얽혀서, 그물처럼 복잡하게 이루어져 있는 먹이 관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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