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현산문화제는 강원도 양양군에서 군민의 화합과 안녕, 번영을 위해 개최하는 향토 축제이다. 이 축제는 고려 목종 10년에 양주성을 쌓고 그곳에서 봄 · 가을로 택일하여 성황제를 지낸 것에서 유래하는데, 임진왜란 이후에는 단오절을 기하여 제를 올렸다. 이와 같이 축제가 현대까지 지속되다가 1979년 제1회 현산문화제를 개최하였고 2016년부터 양양문화제로 변경하여 지내왔다. 이 축제의 주요 행사로 고치물제, 서낭제, 장군 서낭신 순유, 양주 방어사 행차, 대포 수군 만호영 행차, 신석기인 가장 행렬, 제등 행렬 등이 있다.
정의
강원도 양양군에서 단오를 전후하여, 군민 화합과 번영을 위해 열리는 종합형 향토 축제.
연원 및 변천
행사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鄕土誌』(襄陽郡 敎育廳, 1968)
- 『양주지』(양양군, 1990)
- 『襄陽郡의 歷史와 文化遺蹟』(江陵大學校博物館, 1994)
- 장정룡 외, 『양양군 민속지』(양양문화원, 2001)
- 『양양군지』(양양문화원, 2010)
논문
- 이경화, 「양양 문화제의 전승 상황 연구(『아시아강원민속학』 37, 아시아강원민속학회, 2022)
- 장정룡, 「양양 탁장사 설화 연구」(『江原民俗學』 13·14, 江原道民俗學會, 1998)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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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편안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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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술 한 잔.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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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사물, 현상 따위가 시작되는 처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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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성을 쌓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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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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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죽은 사람의 영혼을 높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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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위로하고 어루만져 달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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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1945년 8월 15일에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에서 벗어난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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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음력 정월 보름날을 명절로 이르는 말. 새벽에 귀밝이술을 마시고 부럼을 깨물며 약밥, 오곡밥 따위를 먹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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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5월 5일로, 단오떡을 해 먹고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남자는 씨름을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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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불교에 의하여 형성되고 발달된 문화.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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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나라를 보호하고 지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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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단(壇), 묘(廟), 원(院), 절 따위에 모시는 죽은 사람의 이름을 적은 나무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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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신주(神主)나 화상(畫像)을 받들어 모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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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9
: 이곳저곳으로 돌아다니며 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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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화초나 나무 따위를 화분에 심어서 줄기나 가지를 보기 좋게 가꿈. 또는 그렇게 가꾼 화초나 나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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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
: 나라에서 제사를 지낼 때 임시로 임명하던 제관. 큰 제사에서는 임금이 초헌(初獻)을, 왕세자가 아헌(亞獻)을, 영의정이 종헌(終獻)을 하는데, 일반 제사에서는 문무 당상관이 이를 맡아 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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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2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첫 번째 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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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3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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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4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세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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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5
: 제사 때에, 술잔을 올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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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6
: 신을 맞이하는 예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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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7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두 번째 잔을 올리던 의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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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8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세 번째 잔을 올리던 의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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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9
: 제사나 의식 따위가 치러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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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1
: 군대, 탐험대 따위의 활동의 기점이 되는 근거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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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2
: 제사의 주장이 되는 상제.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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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4
: 제사에 쓰는 음식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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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9
: 조선 시대에, 나라의 방위를 위하여 군사 요지에 보내던 종이품 무관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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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2
: 조선 시대에, 성균관ㆍ향교에 머물러 공부하던 유생의 임원 가운데 으뜸 자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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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3
: 유학을 신봉하는 무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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