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강원감영제는 강원도 원주시에 소재한, 조선시대 강원감영지 일원에서 해마다 10월에 개최하는 종합 축제로 치악산 동악제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1971년 제1회 군도제를 개최하였으며 이후 원주 치악제로 명칭을 바꾸어 개최하였다. 2002년 강원 감영지가 사적으로 지정되면서 2005년부터 축제의 명칭을 강원감영제로 바꾸어 매년 10월에 감영 문화의 전통을 재현하는 문화제로 확대되었다. 치악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관찰사 순력 행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2012년 제31회 강원감영문화제를 끝으로 중단되었다.
정의
현대, 강원도 원주시에 소재한, 조선시대 강원감영지 일원에서 해마다 10월에 개최하는 종합 축제.
연원 및 변천
행사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오영교 편, 『강원감영사료집』 Ⅰ(연세대학교 매지학술연구소, 2002)
- 『강원도 축제의 이해』(강원도 민속학회, 국학자료원, 2006)
- 『강원감영제보고서』(강원발전연구원, 강원감영제위원회, 2008)
- 『강원감영문화제』(강원감영문화제위원회, 2009)
- 『원주의 문화재』(원주시, 2011)
- 『강원도사 24 민속, 구전』(강원도사편찬위원회, 2018)
논문
- 오영교, 「강원 감영, 우리에게 무엇인가?」 (『강원감영문화제 세미나 학술토론집』, 강원감영문화제위원회, 2009)
- 최명환, 「원주 지역 축제」 (『강원민속학』 15, 강원민속학회, 200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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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편안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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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첫 번째 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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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지방 관아의 육방에 속한 구실아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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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임금이 나라의 정치를 신하들과 의논하거나 집행하는 곳. 또는 그런 기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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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제사에 쓰는 향과 축문.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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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봄과 가을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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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고려ㆍ조선 시대에, 각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절도사, 관찰사, 부윤, 목사, 부사, 군수, 현감, 현령 따위를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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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뜻을 받들어 행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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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강원도 원주시 일산동에 있는, 조선 시대의 관아. 고종 32년(1895)에 감영이 폐지될 때까지 강원도 관찰사가 업무를 수행하던 정청으로, 선화당을 비롯하여 객사 및 부속 건물 등 31개 동이 있었다. 현재는 선화당, 포정루, 청운당 따위의 건물이 남아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원주 강원 감영’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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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일정한 범위의 지역.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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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각 도의 관찰사가 사무를 보던 정당(正堂).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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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기악(器樂)의 합주대. 주로 취주악의 단체를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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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각 궁궐이나 성의 문을 여닫고 통행인을 검속하던 군인.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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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조선 시대에, 보졸(步卒)이 요도(腰刀)를 가지고 휘두르던 검술. 십팔기 또는 무예 이십사반의 하나로, 임진왜란 때에 명나라 제독(提督) 이여송의 군사가 처음으로 전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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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연로하고 덕이 높은 사람. 기(耆)는 예순 살을, 노(老)는 일흔 살을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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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주 행사에 곁달아 덧붙이는 행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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