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정혜사

  • 종교·철학
  • 유적
  • 대한제국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대한제국기 최향관이 창건한 사찰.
이칭
  • 이칭안양사(安養寺), 안행사(雁行寺)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6년
  • 강호선
  • 최종수정 2024년 05월 1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대한제국기 최향관이 창건한 사찰.

내용

정혜사(定慧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의 효자동에 있는 대한불교보문종 소속 사찰이다. 대한불교보문종은 비구니 교단으로, 이 절 역시 비구니 사찰이다. 개항기인 1898년(대한제국 광무 2)에 최향관이 칠성각을 짓고 득남(得男)을 기원한 것이 절의 시작이었다. 당시 이름은 안행사(雁行寺)였으나 사람들에게 잘못 전해져 안양사(安養寺)로 불렸다. 일제강점기인 1922년 최향관의 외손녀인 비구니 명주(明珠)가 보광전을 짓고 이름을 정혜사로 고쳤다. 이후 혜명(慧明)과 혜일(慧日)이 주석하면서 여러 건물을 중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참고문헌

  • - 『전통사찰총서 8-전북의 전통사찰 Ⅰ』(사찰문화연구원, 1997)

  • - 『한국불교사찰사전』(이정, 불교시대사, 1996)

  • - 『사찰지』(전라북도, 1990)

  • -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