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가야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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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413에 있는 국립순천대학교 부속 박물관.
국립순천대학교 박물관 (國立順天大學校 博物館)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413에 있는 국립순천대학교 부속 박물관.
영산고분군(靈山古墳群)은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고분군이다. 조성 시기는 4세기 후반부터 7세기까지이다. 1917년 지표 조사를 통해 8기의 고분이 확인되었고, 1985년부터 2019년까지 지표 조사 3회, 발굴 조사 2회가 실시되어 모두 96기의 봉토분을 확인하였다. 영산고분군은 창녕 교동고분군, 창녕 송현동고분군, 창녕 계성고분군과 함께 경상남도 창녕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분군 중 하나이다.
영산 고분군 (靈山 古墳群)
영산고분군(靈山古墳群)은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고분군이다. 조성 시기는 4세기 후반부터 7세기까지이다. 1917년 지표 조사를 통해 8기의 고분이 확인되었고, 1985년부터 2019년까지 지표 조사 3회, 발굴 조사 2회가 실시되어 모두 96기의 봉토분을 확인하였다. 영산고분군은 창녕 교동고분군, 창녕 송현동고분군, 창녕 계성고분군과 함께 경상남도 창녕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분군 중 하나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삼가 고분군 (三嘉 古墳群)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의령예둔리고분군(宜寧禮屯里古墳群)은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나무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92년 11월부터 1993년 1월까지 발굴 조사가 실시되었으며, 가야 시기에 축조된 고분 57기, 조선시대 널무덤 4기가 조사되었다. 가야고분의 조성 시기는 4~6세기이다. 의령예둔리고분군은 남강 유역 가야 묘제와 가야토기의 변화 양상을 잘 보여 준다.
의령 예둔리 고분군 (宜寧 禮屯里 古墳群)
의령예둔리고분군(宜寧禮屯里古墳群)은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나무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92년 11월부터 1993년 1월까지 발굴 조사가 실시되었으며, 가야 시기에 축조된 고분 57기, 조선시대 널무덤 4기가 조사되었다. 가야고분의 조성 시기는 4~6세기이다. 의령예둔리고분군은 남강 유역 가야 묘제와 가야토기의 변화 양상을 잘 보여 준다.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함양 상백리 고분군 (咸陽 上柏里 古墳群)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고성군 영오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성 연당리 고분군 (固城 蓮塘里 古墳群)
경상남도 고성군 영오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사천 선진리 고분 (泗川 船津里 古墳)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합천 창리 고분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금성산 북쪽 기슭에 고분 수백 기가 분포하고 있는데 183호분, 300기 유구가 확인되었다. 널방의 형태는 구덩식돌덧널무덤이 주종을 이루고, 그다음이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여러덧널식의 경우에는 여러 형태의 묘제가 동일 봉토 내에 섞여 있기도 했다. 또 자연 암반 사이와 암벽 아래에 유구를 배치한 드문 예도 발견되었다. 출토 유물은 토기와 철기가 주류를 이룬다. 조성 연대는 5세기 중엽에서 6세기 중엽 사이인데 6세기대가 중심이 된다.
합천 창리 고분군 (陜川 倉里 古墳郡)
합천 창리 고분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금성산 북쪽 기슭에 고분 수백 기가 분포하고 있는데 183호분, 300기 유구가 확인되었다. 널방의 형태는 구덩식돌덧널무덤이 주종을 이루고, 그다음이 앞트기식돌방무덤이다. 여러덧널식의 경우에는 여러 형태의 묘제가 동일 봉토 내에 섞여 있기도 했다. 또 자연 암반 사이와 암벽 아래에 유구를 배치한 드문 예도 발견되었다. 출토 유물은 토기와 철기가 주류를 이룬다. 조성 연대는 5세기 중엽에서 6세기 중엽 사이인데 6세기대가 중심이 된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 덧널무덤 등이다. 1996년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해발 52m의 소구릉을 중심으로 동북쪽에는 4∼5세기대의 덧널무덤〔木槨墓〕이, 남서쪽에는 5∼6세기대의 돌덧널무덤〔石槨墓〕가 분포되어 있다. 유구는 모두 26기로 구덩식〔竪穴式〕돌덧널무덤 15기, 소형 돌덧널무덤 7기, 움무덤〔土壙墓〕2기, 독무덤〔甕棺墓〕옹관묘 2기이다. 출토된 토기로 보아 5세기 전반∼6세기 중엽 무렵으로 편년할 수 있다. 철제갑주류 등은 피장자의 지위 등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생곡동 가달 고분군 (生谷洞 加達 古墳群)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 덧널무덤 등이다. 1996년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해발 52m의 소구릉을 중심으로 동북쪽에는 4∼5세기대의 덧널무덤〔木槨墓〕이, 남서쪽에는 5∼6세기대의 돌덧널무덤〔石槨墓〕가 분포되어 있다. 유구는 모두 26기로 구덩식〔竪穴式〕돌덧널무덤 15기, 소형 돌덧널무덤 7기, 움무덤〔土壙墓〕2기, 독무덤〔甕棺墓〕옹관묘 2기이다. 출토된 토기로 보아 5세기 전반∼6세기 중엽 무렵으로 편년할 수 있다. 철제갑주류 등은 피장자의 지위 등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합천 중반계 고분군 (陜川 中磻溪 古墳群)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녕 사리 고분군 (昌寧 舍里 古墳群)
경상남도 창녕군 계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의령 상리 고분군 (宜寧 上里 古墳群)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