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가야금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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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김창조가락 가야금산조」를 지은 거문고명인.
김창조 (金昌祖)
조선후기 「김창조가락 가야금산조」를 지은 거문고명인.
판소리와 가야금산조에 쓰이는 조이름. 음악용어.
석화제 (석화制)
판소리와 가야금산조에 쓰이는 조이름. 음악용어.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한농선 (韓弄仙)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가야금 산조 및 병창」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가야금산조명인.
정재국 (鄭在國)
해방 이후 「가야금 산조 및 병창」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가야금산조명인.
해방 이후 한갑득에게 거문고를 배운 동래권번 출신의 국악인. 판소리, 가야금명인.
원옥화 (元玉花)
해방 이후 한갑득에게 거문고를 배운 동래권번 출신의 국악인. 판소리, 가야금명인.
가야금병창은 한 사람이 가야금을 타면서 노래하는 연주 형태이다. 가야금병창으로 노래하는 악곡은 단가, 판소리, 민요, 신민요 등으로 가야금병창은 하나의 연주 형태일 뿐, 독립된 음악 장르가 아니다. 가야금병창은 1968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가야금병창 (伽倻琴倂唱)
가야금병창은 한 사람이 가야금을 타면서 노래하는 연주 형태이다. 가야금병창으로 노래하는 악곡은 단가, 판소리, 민요, 신민요 등으로 가야금병창은 하나의 연주 형태일 뿐, 독립된 음악 장르가 아니다. 가야금병창은 1968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박상근은 일제강점기 충청제 가야금산조 박상근류를 완성하고 보급한 가야금 명인이다. 충청남도 강경에서 태어났으나, 이후 연기군으로 이주하였다. 13세 때부터 가야금병창 명인 박팔괘에게 산조 가락을 배워 충청제 가야금산조 박상근류를 완성하였다. 1938년에서 1949년까지 조선성악연구회 기악부와 황성아악부 촉탁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하였다. 음악인은 연주 기교에 앞서 바른 인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철학을 갖고 있었다.
박상근 (朴相根)
박상근은 일제강점기 충청제 가야금산조 박상근류를 완성하고 보급한 가야금 명인이다. 충청남도 강경에서 태어났으나, 이후 연기군으로 이주하였다. 13세 때부터 가야금병창 명인 박팔괘에게 산조 가락을 배워 충청제 가야금산조 박상근류를 완성하였다. 1938년에서 1949년까지 조선성악연구회 기악부와 황성아악부 촉탁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하였다. 음악인은 연주 기교에 앞서 바른 인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철학을 갖고 있었다.
박팔괘는 근대기 가야금병창과 가야금산조 명인이다. 1900년 전후로 서울에 올라와 단성사를 중심으로 많은 공연을 펼쳤으며, 빅타 유성기음반에 가야금병창 등을 취입하기도 하였다. 경성구파배우조합에 참여하였고, 이후 자신의 이름으로 협률사를 조직하여 공연을 하기도 하였다. 청주를 중심으로 제자를 양성하였다. 독자적 충청제 산조를 형성하여 박상근 가야금산조에 영향을 미쳤다.
박팔괘 (朴八卦)
박팔괘는 근대기 가야금병창과 가야금산조 명인이다. 1900년 전후로 서울에 올라와 단성사를 중심으로 많은 공연을 펼쳤으며, 빅타 유성기음반에 가야금병창 등을 취입하기도 하였다. 경성구파배우조합에 참여하였고, 이후 자신의 이름으로 협률사를 조직하여 공연을 하기도 하였다. 청주를 중심으로 제자를 양성하였다. 독자적 충청제 산조를 형성하여 박상근 가야금산조에 영향을 미쳤다.
최옥산은 일제강점기 가야금, 대금, 단소 연주자 겸 작곡가로 활동한 전통예술인이다. 전라남도 장흥에서 태어나 목포, 원산, 함흥 등지에서 제자를 양성하였는데, 해방 후 최승희 무용연구소에서 무용 음악을 창작하고 연주하였다. 판소리나 단가 또는 민요 등을 토대로 다수의 가야금, 대금, 단소의 창작곡을 작곡하였는데, 특히 「반야월성」, 「조선의 어머니」, 「사도성의 이야기」, 「밝은 하늘 아래」 등 무용극 음악 창작이 주목된다.
최옥산 (崔玉山)
최옥산은 일제강점기 가야금, 대금, 단소 연주자 겸 작곡가로 활동한 전통예술인이다. 전라남도 장흥에서 태어나 목포, 원산, 함흥 등지에서 제자를 양성하였는데, 해방 후 최승희 무용연구소에서 무용 음악을 창작하고 연주하였다. 판소리나 단가 또는 민요 등을 토대로 다수의 가야금, 대금, 단소의 창작곡을 작곡하였는데, 특히 「반야월성」, 「조선의 어머니」, 「사도성의 이야기」, 「밝은 하늘 아래」 등 무용극 음악 창작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