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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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산중음』, 『천봉시집』 등을 저술한 승려.
만우 (萬雨)
조선전기 『산중음』, 『천봉시집』 등을 저술한 승려.
『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은 송나라 승려 도원(道原)이 지은 전등사서이다. 과거 칠불에서 서천(西天) 27조와 동토(東土) 6조로 계승되며 중국에서 전개된 전법의 계보를 정리한 책이다. 우리나라에는 고려시대 전래된 이래 고려 후기에는 공민왕의 명으로 간행되기도 하고, 조선시대에는 승과의 과목으로 채택되는 등 승가에서 중시했던 불서이다.
경덕전등록 (景德傳燈錄)
『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은 송나라 승려 도원(道原)이 지은 전등사서이다. 과거 칠불에서 서천(西天) 27조와 동토(東土) 6조로 계승되며 중국에서 전개된 전법의 계보를 정리한 책이다. 우리나라에는 고려시대 전래된 이래 고려 후기에는 공민왕의 명으로 간행되기도 하고, 조선시대에는 승과의 과목으로 채택되는 등 승가에서 중시했던 불서이다.
구암사(龜巖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도집산(都集山)에 있는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숭제가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392년(태조 1)에 각운(覺雲)이 절을 고쳐 짓고, 구암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임진왜란으로 절이 소실되어 전란 이후에 다시 지었다.
도집산 구암사 (都集山 龜巖寺)
구암사(龜巖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도집산(都集山)에 있는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숭제가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392년(태조 1)에 각운(覺雲)이 절을 고쳐 짓고, 구암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임진왜란으로 절이 소실되어 전란 이후에 다시 지었다.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 만행산(萬行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정혜국사가 거주하던 사찰.
만행산 승련사 (萬行山 勝蓮寺)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 만행산(萬行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정혜국사가 거주하던 사찰.
『선문염송설화(禪門拈頌說話)』는 고려 후기 승려 혜심(慧諶, 1178-1234)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에 수록된 공안 및 염(拈)·송(頌) 등의 착어(著語: 공안에 붙이는 짤막한 평)에 대해 용어와 전고 등의 설명과 함께 해당 공안의 의미를 해석한 공안집 주석서이다. 저자 각운(覺雲)은 13세기 전반 혹은 14세기 말에 활동한 승려로 알려져 있다. 17세기 중엽까지는 공안에 대해 해설한 책과 염·송 등에 대해 해설한 책이 별도로 유통되다가 17세기 후반에 현재와 같은 형태로 합하여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선문염송설화 (禪門拈頌說話)
『선문염송설화(禪門拈頌說話)』는 고려 후기 승려 혜심(慧諶, 1178-1234)이 편찬한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에 수록된 공안 및 염(拈)·송(頌) 등의 착어(著語: 공안에 붙이는 짤막한 평)에 대해 용어와 전고 등의 설명과 함께 해당 공안의 의미를 해석한 공안집 주석서이다. 저자 각운(覺雲)은 13세기 전반 혹은 14세기 말에 활동한 승려로 알려져 있다. 17세기 중엽까지는 공안에 대해 해설한 책과 염·송 등에 대해 해설한 책이 별도로 유통되다가 17세기 후반에 현재와 같은 형태로 합하여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
정심 (正心)
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