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간경도감"
검색결과 총 35건
불교 경전인 『법화경』을 풀이하여 1463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법화경언해 (法華經諺解)
불교 경전인 『법화경』을 풀이하여 1463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조선전기 선교도총섭를 역임한 승려.
신미 (信眉)
조선전기 선교도총섭를 역임한 승려.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언해) 권1, 3, 4, 5, 6 (妙法蓮華經(諺解) 卷一|四|三|五|六)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수미(守眉)는 조선 전기 선종판사를 역임하고 간경도감의 불서 국역에 참여한 승려이다. 그는 『석보상절』의 언해 사업 및 해인사 재조대장경 인출 사업에 참여하였고, 영암 도갑사를 중창하였다. 세조로부터 왕사에 책봉되어 묘각(妙覺)이라는 호를 하사받았다.
수미 (守眉)
수미(守眉)는 조선 전기 선종판사를 역임하고 간경도감의 불서 국역에 참여한 승려이다. 그는 『석보상절』의 언해 사업 및 해인사 재조대장경 인출 사업에 참여하였고, 영암 도갑사를 중창하였다. 세조로부터 왕사에 책봉되어 묘각(妙覺)이라는 호를 하사받았다.
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불경을 훈민정음으로 번역한 승려. 역경승.
학열 (學悅)
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불경을 훈민정음으로 번역한 승려. 역경승.
간경도감에서 당나라 현각의 『선종영가집』의 한문본에 한글로 토를 달고 국역하여 1464년과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선종영가집(언해) (禪宗永嘉集(諺解))
간경도감에서 당나라 현각의 『선종영가집』의 한문본에 한글로 토를 달고 국역하여 1464년과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綠(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를 1495년에 후인한 주석서. 불교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를 1495년에 후인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7(언해) (妙法蓮華經 卷七(諺解))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언해) 권3 (妙法蓮華經(諺解) 卷三)
조선전기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묘법연화경』본문과 계환의 풀이 부분을 우리말로 번역한 불교경전.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유물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소재한 송광사의 소조 사천왕상에서 출토된 복장 유물이다. 2004년 순천 송광사 사천왕상의 전체적인 해체보수과정에서 수습하였다. 주로 고려말, 조선초의 전적들로 전적 12종 14책, 인본다라니 383장, 후령통 4개이며, 2006년 보물로 지정되어 송광사에서 소장 중이다. 동방천왕 1책, 서방천왕 1책, 남방천왕 2책, 북방천왕 10책이다. 복장전적은 대부분 『교장(敎藏)』의 중수본으로 대략 10종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곳에서 동일한 수량이 발견되었다. 불복장의 내용과 성격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유물 (順天 松廣寺 塑造 四天王像腹 藏遺物)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유물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소재한 송광사의 소조 사천왕상에서 출토된 복장 유물이다. 2004년 순천 송광사 사천왕상의 전체적인 해체보수과정에서 수습하였다. 주로 고려말, 조선초의 전적들로 전적 12종 14책, 인본다라니 383장, 후령통 4개이며, 2006년 보물로 지정되어 송광사에서 소장 중이다. 동방천왕 1책, 서방천왕 1책, 남방천왕 2책, 북방천왕 10책이다. 복장전적은 대부분 『교장(敎藏)』의 중수본으로 대략 10종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곳에서 동일한 수량이 발견되었다. 불복장의 내용과 성격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선종영가집(언해) 권하 (禪宗永嘉集(諺解) 卷下)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조선시대 간경도감에서 언해한 국역 불경이다. 당나라 종밀의 『원각경대소초』를 저본으로 하여 조선 세조가 구결을 달고, 신미, 효령대군, 한계희 등이 한글로 번역했다. 세조 11년(1465) 간경도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으며 10권 10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언해된 한글을 통해 각자병서가 전면 폐지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조선시대 간경도감에서 언해한 국역 불경이다. 당나라 종밀의 『원각경대소초』를 저본으로 하여 조선 세조가 구결을 달고, 신미, 효령대군, 한계희 등이 한글로 번역했다. 세조 11년(1465) 간경도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으며 10권 10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언해된 한글을 통해 각자병서가 전면 폐지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蔓行首楞嚴經(諺解))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1461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금강반야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금강반야경소개현초 권4~5 (金剛般若經疏開玄抄 卷四~五)
1461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금강반야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략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편찬한 선종불서를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선어록.
진실주집 (眞實珠集)
간경도감에서 송나라 예묘행이 편찬한 선종불서를 146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선어록.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綠(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