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간찰"
검색결과 총 10건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채무이의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부장유물. 한글편지·한문편지.
순천김씨 묘 출토 간찰 (順天金氏 墓 出土 簡札)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채무이의 부인인 순천김씨의 묘를 이장하면서 출토된 부장유물. 한글편지·한문편지.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미술관로에 있는 공립미술관.
아산조방원미술관 (雅山趙邦元美術館)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미술관로에 있는 공립미술관.
대전광역시 동구 용운동에 있는 대전대학교 부속 박물관.
대전대학교 박물관 (大田大學校 博物館)
대전광역시 동구 용운동에 있는 대전대학교 부속 박물관.
조선후기 문신 송규렴의 후손가에 전하는 9권의 서간집. 한문편지·한글편지.
선찰 (先札)
조선후기 문신 송규렴의 후손가에 전하는 9권의 서간집. 한문편지·한글편지.
『간독정요(簡牘精要)』는 19세기에 편찬된 방각본(坊刻本) 간찰(簡札) 교본(敎本)이다. 1권 1책의 목판본으로 1850년경에 서울에서 최초로 간행된 다음, 1861년 전주에서 재차 간행되었고, 1869년에 서울에서 다시 간행되었다. 투식보다는 구체적인 예를 강조하고, 백과사전과 같은 지식을 수록하며 노론 계열의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간독정요 (簡牘精要)
『간독정요(簡牘精要)』는 19세기에 편찬된 방각본(坊刻本) 간찰(簡札) 교본(敎本)이다. 1권 1책의 목판본으로 1850년경에 서울에서 최초로 간행된 다음, 1861년 전주에서 재차 간행되었고, 1869년에 서울에서 다시 간행되었다. 투식보다는 구체적인 예를 강조하고, 백과사전과 같은 지식을 수록하며 노론 계열의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정요비람』은 1893년 간찰서식집인 『간독정요』와 공문서식집인 『유서필지』의 주요 내용을 초록한 필사본이다. 본문은 간독정요초와 유서필지초략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발간 시기는 명확하지 않으나 1893년으로 추정되며, 서식집의 활용도를 높이려는 의도에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정요비람 (精要備覽)
『정요비람』은 1893년 간찰서식집인 『간독정요』와 공문서식집인 『유서필지』의 주요 내용을 초록한 필사본이다. 본문은 간독정요초와 유서필지초략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발간 시기는 명확하지 않으나 1893년으로 추정되며, 서식집의 활용도를 높이려는 의도에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유명한 선비들의 문집에서 발췌한 명(銘)과 간찰(簡札)을 필사한 초록집.
동현서 (東賢書)
조선시대 유명한 선비들의 문집에서 발췌한 명(銘)과 간찰(簡札)을 필사한 초록집.
『신한첩 곤』은 조선 중기의 왕과 왕비가 효종의 딸 숙휘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모아서 만든 서간집이다. 효종, 현종, 숙종, 장렬왕후, 인선왕후, 명성왕후, 인현왕후가 효종의 넷째 딸 숙휘공주 및 그 남편 인평위 정제현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엮은 책이다. 필사본 35편으로 1802년(순조 2) 건, 곤 2책으로 성첩(成帖)하였으나 건책은 일실되었다.
신한첩 곤 (宸翰帖 坤)
『신한첩 곤』은 조선 중기의 왕과 왕비가 효종의 딸 숙휘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모아서 만든 서간집이다. 효종, 현종, 숙종, 장렬왕후, 인선왕후, 명성왕후, 인현왕후가 효종의 넷째 딸 숙휘공주 및 그 남편 인평위 정제현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엮은 책이다. 필사본 35편으로 1802년(순조 2) 건, 곤 2책으로 성첩(成帖)하였으나 건책은 일실되었다.
『숙명신한첩』은 조선 중기의 왕과 왕비가 효종의 딸 숙명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모아서 만든 서간집이다. 효종, 현종, 장렬왕후, 인선왕후, 명성왕후가 효종의 셋째 딸 숙명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엮은 것이다. 필사본 67편으로 1673년(현종 14)부터 1688년(숙종 14) 사이 성첩(成帖)된 것으로 추정된다.
숙명신한첩 (淑明宸翰帖)
『숙명신한첩』은 조선 중기의 왕과 왕비가 효종의 딸 숙명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모아서 만든 서간집이다. 효종, 현종, 장렬왕후, 인선왕후, 명성왕후가 효종의 셋째 딸 숙명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엮은 것이다. 필사본 67편으로 1673년(현종 14)부터 1688년(숙종 14) 사이 성첩(成帖)된 것으로 추정된다.
『규문보감』은 1930년 근암 송재규가 집필한 여성교육서이다. 「녀계」, 「녀훈」, 「간찰서식」으로 구성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조선시대 여훈서의 내용과 형식을 계승하였다. 가족 관계 속에서 여성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지켜야 할 행동거지를 기술하고, 1920년대 후반의 유행을 반영하여 가족 사이에서 주고 받을 만한 한글 편지 양식을 추가하였다. 송재규의 『규문보감』은 일제강점기 성리학적 질서를 유지하려는 반동적 움직임에서 저술, 간행되었던 여훈서 종류 서적 중 하나이고, 실제로 은진 송씨 가문의 여성 교육에 활용되었다.
규문보감 (閨門寶鑑)
『규문보감』은 1930년 근암 송재규가 집필한 여성교육서이다. 「녀계」, 「녀훈」, 「간찰서식」으로 구성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조선시대 여훈서의 내용과 형식을 계승하였다. 가족 관계 속에서 여성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지켜야 할 행동거지를 기술하고, 1920년대 후반의 유행을 반영하여 가족 사이에서 주고 받을 만한 한글 편지 양식을 추가하였다. 송재규의 『규문보감』은 일제강점기 성리학적 질서를 유지하려는 반동적 움직임에서 저술, 간행되었던 여훈서 종류 서적 중 하나이고, 실제로 은진 송씨 가문의 여성 교육에 활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