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간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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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일대에 조성된 간척지.
계화도 간척지 (界火島 干拓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일대에 조성된 간척지.
계화도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이다. 원래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떨어진 섬이었으나, 1960년대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육지와 연결되었고, 섬과 육지 사이가 간척되어 현재는 육지가 되었다. 현재는 계화도 및 주변 간척지를 포함한 계화면에 속해있으며, 새만금간척사업 후 새만금방조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간척지의 농지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주변으로 백합 등 어업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계화도 (界火島)
계화도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이다. 원래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떨어진 섬이었으나, 1960년대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육지와 연결되었고, 섬과 육지 사이가 간척되어 현재는 육지가 되었다. 현재는 계화도 및 주변 간척지를 포함한 계화면에 속해있으며, 새만금간척사업 후 새만금방조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간척지의 농지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주변으로 백합 등 어업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동진강(東津江)은 전라북도 정읍시 산외면 상두리 구장마을 국사봉(536m) 계곡의 남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김제시와 정읍시 지역의 호남평야와 새만금 간척지를 통과하여 서해로 흐르는 강이다. 동진강은 정읍 동쪽과 남쪽의 노령산맥에서 발원하여, 서북쪽의 부안군 동진면을 지나 서해로 유입되는 하천이다. 동진강에는 원평천, 고부천, 정읍천, 태인천이 합류한다. 동진강은 수요에 비해서 수량이 적어 정읍과 임실의 경계를 넘어 임실군 운암면을 흐르는 섬진강 본류에 댐을 축조하고, 이 물을 동진강으로 유역 변경하여 호남평야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동진강 (東津江)
동진강(東津江)은 전라북도 정읍시 산외면 상두리 구장마을 국사봉(536m) 계곡의 남쪽 사면에서 발원하여 김제시와 정읍시 지역의 호남평야와 새만금 간척지를 통과하여 서해로 흐르는 강이다. 동진강은 정읍 동쪽과 남쪽의 노령산맥에서 발원하여, 서북쪽의 부안군 동진면을 지나 서해로 유입되는 하천이다. 동진강에는 원평천, 고부천, 정읍천, 태인천이 합류한다. 동진강은 수요에 비해서 수량이 적어 정읍과 임실의 경계를 넘어 임실군 운암면을 흐르는 섬진강 본류에 댐을 축조하고, 이 물을 동진강으로 유역 변경하여 호남평야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재령언답응하개수정절목은 1852년 명례궁에서 황해도 재령군 소재 장토의 수조 원칙을 규정한 조목이다. 이 장토는 재령강 연안 간척지에 설치되었다. 서두에서 수조 방식을 정액제로 변경한다는 절목 시행 취지를 밝힌 뒤, 18개 항목에 걸쳐 수조 및 장토 관리직의 명칭과 인원, 역할 등을 기재하였다. 조선 후기 궁방전 경영 및 간척지 관리 방식 등을 보여주는 자료로 의의가 있다.
재령언답응하개수정절목 (載寧堰畓應下改修定節目)
재령언답응하개수정절목은 1852년 명례궁에서 황해도 재령군 소재 장토의 수조 원칙을 규정한 조목이다. 이 장토는 재령강 연안 간척지에 설치되었다. 서두에서 수조 방식을 정액제로 변경한다는 절목 시행 취지를 밝힌 뒤, 18개 항목에 걸쳐 수조 및 장토 관리직의 명칭과 인원, 역할 등을 기재하였다. 조선 후기 궁방전 경영 및 간척지 관리 방식 등을 보여주는 자료로 의의가 있다.
해창만(海倉灣)은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 · 포두면 · 동일면 일대에 위치하는 만이다. 해창만은 보성만, 순천만, 여수만이 고흥반도와 여수반도를 사이에 두고 교차하며, 인근에는 크고 작은 도서가 솟아 전형적인 다도해를 이룬다. 간척 이전, 해창만 안쪽에는 소하천이 운반 및 퇴적한 토사에 의해 간석지가 넓게 발달되어 있었으나, 1960년대 초부터 시작된 간척사업으로 모두 농경지가 되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쌀은 고흥군 고유 상표로 판매되고 있다.
해창만 (海倉灣)
해창만(海倉灣)은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 · 포두면 · 동일면 일대에 위치하는 만이다. 해창만은 보성만, 순천만, 여수만이 고흥반도와 여수반도를 사이에 두고 교차하며, 인근에는 크고 작은 도서가 솟아 전형적인 다도해를 이룬다. 간척 이전, 해창만 안쪽에는 소하천이 운반 및 퇴적한 토사에 의해 간석지가 넓게 발달되어 있었으나, 1960년대 초부터 시작된 간척사업으로 모두 농경지가 되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쌀은 고흥군 고유 상표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