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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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령 지산동 고분군 (高靈 池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철판과 철고리를 엮어서 만든 고려시대 정지(鄭地) 장군의 갑옷.
정지 장군 갑옷 (鄭地 將軍 甲衣)
철판과 철고리를 엮어서 만든 고려시대 정지(鄭地) 장군의 갑옷.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조끼 형태의 철갑.
철엄심갑 (鐵掩心甲)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조끼 형태의 철갑.
부산 연산동 고분군은 부산광역시 연제구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고분은 연산동 일대 지배자의 집단분묘로 10기의 대형고분과 많은 소형 돌덧널무덤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형고분은 5세기 후반부터 7세기까지 순차적으로 만들어졌다. 매장시설은 깬돌로 네 벽을 쌓고 뚜껑 돌을 덮은 구덩식돌덧널무덤과 ‘일(日)’자형의 으뜸·딸린덧널식돌덧널무덤 등이 있다. 이 무덤군에서 출토된 쇠판갑옷·투구·갑옷비늘 등 철기류를 통해 이 지역 지배자가 군사적인 성격을 지녔으며 신라에 복속된 정치체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산 연산동 고분군 (釜山 蓮山洞 古墳群)
부산 연산동 고분군은 부산광역시 연제구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고분은 연산동 일대 지배자의 집단분묘로 10기의 대형고분과 많은 소형 돌덧널무덤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형고분은 5세기 후반부터 7세기까지 순차적으로 만들어졌다. 매장시설은 깬돌로 네 벽을 쌓고 뚜껑 돌을 덮은 구덩식돌덧널무덤과 ‘일(日)’자형의 으뜸·딸린덧널식돌덧널무덤 등이 있다. 이 무덤군에서 출토된 쇠판갑옷·투구·갑옷비늘 등 철기류를 통해 이 지역 지배자가 군사적인 성격을 지녔으며 신라에 복속된 정치체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단갑은 삼국시대의 갑옷이다. 단갑은 일본에서 유래한 용어이고, 우리나라에서는 판갑, 중국에서는 신갑이라고도 한다. 판갑은 보병이 입는 갑옷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모두 철로 만들었다. 철판의 형태에 따라 삼각판식·종방판식·횡방판식 등으로 나누어지고 결합 기법에 따라 혁철식과 원두정고정식으로 구별된다. 신라·가야 지역의 고분에서 출토되는데, 5세기 판갑은 가야 지역에서만 출토되고 있다. 일본 고분에서도 많이 출토되는데 가야의 판갑이 일본으로 건너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의 문화·기술적인 수준과 군사 조직과 전술, 특정 정치 세력의 팽창 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단갑 (短甲)
단갑은 삼국시대의 갑옷이다. 단갑은 일본에서 유래한 용어이고, 우리나라에서는 판갑, 중국에서는 신갑이라고도 한다. 판갑은 보병이 입는 갑옷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모두 철로 만들었다. 철판의 형태에 따라 삼각판식·종방판식·횡방판식 등으로 나누어지고 결합 기법에 따라 혁철식과 원두정고정식으로 구별된다. 신라·가야 지역의 고분에서 출토되는데, 5세기 판갑은 가야 지역에서만 출토되고 있다. 일본 고분에서도 많이 출토되는데 가야의 판갑이 일본으로 건너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의 문화·기술적인 수준과 군사 조직과 전술, 특정 정치 세력의 팽창 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함안 도항리 고분군 (咸安 道項里 古墳群)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목과 가슴을 보호하기 위해 전쟁시 착용하는 갑옷.
경갑 (頸甲)
목과 가슴을 보호하기 위해 전쟁시 착용하는 갑옷.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함양 상백리 고분군 (咸陽 上柏里 古墳群)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복천동 고분군 38호분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철제갑옷과 목가리개, 투구이다. 갑옷은 크고 세로로 긴 철판을 가죽끈으로 이어 만들었다. 출토된 갑옷 등의 보존 상태가 좋고, 철제갑옷의 구성 형식과 제작 방식을 종합적으로 알려주며, 제작 시기가 뚜렷하여 삼국시대 갑옷 편년에도 기준이 되고 있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 (釜山 福泉洞 三十八號墳 出土 鐵製甲冑 一括)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복천동 고분군 38호분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철제갑옷과 목가리개, 투구이다. 갑옷은 크고 세로로 긴 철판을 가죽끈으로 이어 만들었다. 출토된 갑옷 등의 보존 상태가 좋고, 철제갑옷의 구성 형식과 제작 방식을 종합적으로 알려주며, 제작 시기가 뚜렷하여 삼국시대 갑옷 편년에도 기준이 되고 있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함안 마갑총 출토 말갑옷 및 고리자루 큰 칼은 경상남도 함안군 말이산고분군에 있는 마갑총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말갑옷과 고리자루 큰 칼이다. 말갑옷은 목과 가슴, 몸통을 가리는 부분이 거의 원형 그대로 출토되었다. 고리자루 큰 칼에는 금과 은으로 상감한 거치문과 점문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말갑옷과 고리자루 큰 칼은 가야의 수준 높은 철기 제작 기술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함안 마갑총 출토 말갑옷 및 고리자루 큰 칼 (咸安 馬甲塚 出土 말甲옷 및 고리자루 큰 칼)
함안 마갑총 출토 말갑옷 및 고리자루 큰 칼은 경상남도 함안군 말이산고분군에 있는 마갑총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말갑옷과 고리자루 큰 칼이다. 말갑옷은 목과 가슴, 몸통을 가리는 부분이 거의 원형 그대로 출토되었다. 고리자루 큰 칼에는 금과 은으로 상감한 거치문과 점문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말갑옷과 고리자루 큰 칼은 가야의 수준 높은 철기 제작 기술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면제갑옷은 총탄을 막기 위해 수십 겹의 무명을 겹쳐서 소매 없는 등거리 형태로 만든 하급 군사용 갑옷이다. 19세기 후반에 서구 열강과 접하면서 탄환을 막기 위해 성능 실험을 거쳐 새로 개발하였다. 정해진 위치에 부적 문양의 도장을 찍었으며 갑옷 안쪽에는 착용자로 추정되는 이름을 썼다. 국내외 관련 유물을 보았을 때 국가 기관의 주도 하에 규정대로 제작되어 실전에 착용한 갑옷임이 확인된다.
면제갑옷 (綿製甲옷)
면제갑옷은 총탄을 막기 위해 수십 겹의 무명을 겹쳐서 소매 없는 등거리 형태로 만든 하급 군사용 갑옷이다. 19세기 후반에 서구 열강과 접하면서 탄환을 막기 위해 성능 실험을 거쳐 새로 개발하였다. 정해진 위치에 부적 문양의 도장을 찍었으며 갑옷 안쪽에는 착용자로 추정되는 이름을 썼다. 국내외 관련 유물을 보았을 때 국가 기관의 주도 하에 규정대로 제작되어 실전에 착용한 갑옷임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