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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사는 고려·조선시대 각 고을에 설치했던 관사(館舍)다. 고려 초기부터 있던 것으로 확인되며, 중앙의 정당에는 국왕의 상징인 전패 또는 황제의 상징인 궐패를 안치하고,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망배를 하였다. 좌우의 익실은 외방 사신이나 여행하는 관료, 또는 외국에서 오는 사신이 머무는 숙소로 사용하였다.
객사 (客舍)
객사는 고려·조선시대 각 고을에 설치했던 관사(館舍)다. 고려 초기부터 있던 것으로 확인되며, 중앙의 정당에는 국왕의 상징인 전패 또는 황제의 상징인 궐패를 안치하고,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망배를 하였다. 좌우의 익실은 외방 사신이나 여행하는 관료, 또는 외국에서 오는 사신이 머무는 숙소로 사용하였다.
조선시대 평양에 대중국사신을 접대하기 위하여 만들었던 객관(客館).
대동관 (大同館)
조선시대 평양에 대중국사신을 접대하기 위하여 만들었던 객관(客館).
고려 후기에, 병마부사, 좌간의대부, 서북면병마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군수 (金君綏)
고려 후기에, 병마부사, 좌간의대부, 서북면병마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문인 차좌일의 시 「계춘소집」·「대설운」·「우음」 등을 수록하여 1914년에 간행한 시집.
사명자시집 (四名子詩集)
조선후기 문인 차좌일의 시 「계춘소집」·「대설운」·「우음」 등을 수록하여 1914년에 간행한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