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건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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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 금성산(金城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 관련 건물터.
부여 금성산 백제와적기단 건물지 (扶餘 錦城山 百濟瓦積基壇 建物址)
충청남도 부여군 금성산(金城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 관련 건물터.
공주옥룡동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건물지와 목곽고 등의 생활 유적이 중심이 되는 유적이다. 옥룡동 414번지 농업시설물 설치 부지와 옥룡동 418번지 정비사업 부지에 대한 발굴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다. 옥룡동 414번지에서는 굴립주 형태의 건물지와 석벽 건물지 등 백제 건물지 6기가 조사되었고, 옥룡동 418번지에서는 백제 목곽고, 말목 시설, 건물지, 주거지와 고려 및 조선시대 무덤이 확인되었다. 출토 유물인 삼족토기 등 백제 토기들은 당시 공산성 내외부의 생활상을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공주 옥룡동 유적 (公州 玉龍洞 遺蹟)
공주옥룡동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건물지와 목곽고 등의 생활 유적이 중심이 되는 유적이다. 옥룡동 414번지 농업시설물 설치 부지와 옥룡동 418번지 정비사업 부지에 대한 발굴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다. 옥룡동 414번지에서는 굴립주 형태의 건물지와 석벽 건물지 등 백제 건물지 6기가 조사되었고, 옥룡동 418번지에서는 백제 목곽고, 말목 시설, 건물지, 주거지와 고려 및 조선시대 무덤이 확인되었다. 출토 유물인 삼족토기 등 백제 토기들은 당시 공산성 내외부의 생활상을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부여 송국리 선사 취락지는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대규모 취락유적이다. 1974년 비파형동검이 부장된 돌널무덤을 통해 학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총 25차에 걸친 학술 발굴이 진행되면서 대지 조성 흔적, 대지 구획 시설, 목주 열, 대형 굴립주 건물지와 같은 특징적인 유구 및 시설이 확인되고 있다. 부여송국리선사취락지에서 찾은 집터와 무덤, 토기와 석기 등은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중기 문화를 대표하는 이른바 송국리 유형으로 설정되어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부여 송국리 선사 취락지 (扶餘 松菊里 先史 聚落址)
부여 송국리 선사 취락지는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대규모 취락유적이다. 1974년 비파형동검이 부장된 돌널무덤을 통해 학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총 25차에 걸친 학술 발굴이 진행되면서 대지 조성 흔적, 대지 구획 시설, 목주 열, 대형 굴립주 건물지와 같은 특징적인 유구 및 시설이 확인되고 있다. 부여송국리선사취락지에서 찾은 집터와 무덤, 토기와 석기 등은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중기 문화를 대표하는 이른바 송국리 유형으로 설정되어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고덕동유적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구석기시대 석기, 청동기시대 집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건물지와 무덤 등이 조사된 복합취락유적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선사로-고덕지구 간 도로 확장을 위한 포장 공사에 앞서 4개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전 구역에 걸쳐 구석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확인되었으며, 청동기시대 집터와 구멍무늬토기가 조사되었다. 더불어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건물지와 집터, 구덩이 등의 생활 유구와 돌방무덤, 구덩무덤, 회곽무덤 등의 분묘가 다수 확인되었다.
서울 고덕동 유적 (서울 高德洞 遺蹟)
서울고덕동유적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구석기시대 석기, 청동기시대 집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건물지와 무덤 등이 조사된 복합취락유적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선사로-고덕지구 간 도로 확장을 위한 포장 공사에 앞서 4개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전 구역에 걸쳐 구석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확인되었으며, 청동기시대 집터와 구멍무늬토기가 조사되었다. 더불어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건물지와 집터, 구덩이 등의 생활 유구와 돌방무덤, 구덩무덤, 회곽무덤 등의 분묘가 다수 확인되었다.
서천금당리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에 있는 석렬, 추정 적심돌, 추정 아궁이, 구덩이 등이 조사된 청동기시대 흔적이 남은 조선시대 생활유적이다. 서해안고속도로 건설공사에 앞서 3개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아궁이로 추정되는 소성 유구 주변으로 석렬이 조성되어 있으며, 적심돌로 추정되는 할석 무더기가 열을 지어 분포하는 것으로 보아 B지구와 C지구에서 조사된 유구들은 건물지와 관련된 시설로 판단된다.
서천 금당리 유적 (舒川 琴堂里 遺蹟)
서천금당리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에 있는 석렬, 추정 적심돌, 추정 아궁이, 구덩이 등이 조사된 청동기시대 흔적이 남은 조선시대 생활유적이다. 서해안고속도로 건설공사에 앞서 3개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아궁이로 추정되는 소성 유구 주변으로 석렬이 조성되어 있으며, 적심돌로 추정되는 할석 무더기가 열을 지어 분포하는 것으로 보아 B지구와 C지구에서 조사된 유구들은 건물지와 관련된 시설로 판단된다.
울주 검단리 유적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자리와 집터 주변을 둘러싼 도랑인 환호, 고인돌 등이 발견된 복합유적이다. 이 유적에서 주목할 점은 국내 최초로 완전한 모습을 갖춘 환호와 이와 관련된 마을의 구조가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환호는 능선을 따라 타원형으로 둘러져 있는데, 안쪽에는 집자리, 도랑, 구덩유구가 있고 바깥쪽에는 집자리 외에 무덤 3기가 있다. 이 유적은 환호 설치 이전의 취락, 환호취락, 환호가 폐기된 후의 취락 3단계로 나누어진다. 이 유적은 우리나라 환호 취락 유적 조사의 시발점으로 평가 받는다.
울주 검단리 유적 (蔚州 檢丹里 遺蹟)
울주 검단리 유적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자리와 집터 주변을 둘러싼 도랑인 환호, 고인돌 등이 발견된 복합유적이다. 이 유적에서 주목할 점은 국내 최초로 완전한 모습을 갖춘 환호와 이와 관련된 마을의 구조가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환호는 능선을 따라 타원형으로 둘러져 있는데, 안쪽에는 집자리, 도랑, 구덩유구가 있고 바깥쪽에는 집자리 외에 무덤 3기가 있다. 이 유적은 환호 설치 이전의 취락, 환호취락, 환호가 폐기된 후의 취락 3단계로 나누어진다. 이 유적은 우리나라 환호 취락 유적 조사의 시발점으로 평가 받는다.
거제 옥산성(巨濟 玉山城)은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동상리 산1번지에 위치하는 수정봉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 산성이다.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성벽은 기반암을 정리하고 기단을 쌓은 뒤 성벽을 올린 것으로, 조선 후기에 들어 수리 · 증축한 것이다. 성 내부에서 2기의 집수지와 9기의 건물지가 확인되었다. 이 중 집수지 1은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조선시대에 재사용되었다.
거제 옥산성 (巨濟 玉山城)
거제 옥산성(巨濟 玉山城)은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동상리 산1번지에 위치하는 수정봉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 산성이다.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성벽은 기반암을 정리하고 기단을 쌓은 뒤 성벽을 올린 것으로, 조선 후기에 들어 수리 · 증축한 것이다. 성 내부에서 2기의 집수지와 9기의 건물지가 확인되었다. 이 중 집수지 1은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조선시대에 재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