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신환국"
검색결과 총 8건
조선 후기에, 승지, 강원도관찰사,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목임유 (睦林儒)
조선 후기에, 승지, 강원도관찰사,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동인(東人)에서 분파하였으며, 학문적으로는 이황(李滉)의 학통을 잇고, 지역적으로는 안동을 중심으로 하는 경상북도 지역과 서울·경기권을 주요 근거지로 삼아 활동했던 조선시대 붕당(朋黨)의 한 정파.
남인 (南人)
동인(東人)에서 분파하였으며, 학문적으로는 이황(李滉)의 학통을 잇고, 지역적으로는 안동을 중심으로 하는 경상북도 지역과 서울·경기권을 주요 근거지로 삼아 활동했던 조선시대 붕당(朋黨)의 한 정파.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부제학,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송규렴 (宋奎濂)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부제학,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식은 조선 후기 정언, 지평, 수찬, 부교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주로 숙종 대에 남인 계열 대간으로서 남인을 옹호하고 송시열 등 서인을 비판하는 입장에서 활약하였다. 형벌의 남용, 군정의 문란함, 탐관오리들의 활동 등을 경계하는 등 그 능력을 인정받아 갑술환국 이후 소론 중심의 정국에서도 계속 기용되었다.
이식 (李湜)
이식은 조선 후기 정언, 지평, 수찬, 부교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주로 숙종 대에 남인 계열 대간으로서 남인을 옹호하고 송시열 등 서인을 비판하는 입장에서 활약하였다. 형벌의 남용, 군정의 문란함, 탐관오리들의 활동 등을 경계하는 등 그 능력을 인정받아 갑술환국 이후 소론 중심의 정국에서도 계속 기용되었다.
조선 후기에, 정언, 수찬,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인빈 (李寅賓)
조선 후기에, 정언, 수찬,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정은 조선 후기 역모죄로 사사된 왕족·종실이다. 인조의 3남 인평대군의 아들로, 복창군에 봉해져 동생 복선군, 복평군과 함께 ‘3복’이라 불렸다. 왕실 및 외교 관련 업무를 맡아 활약하였으나, 평소 행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 정치적으로는 남인과 깊게 연결되어 숙종의 왕권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결국 ‘홍수의 변’으로 정치적 갈등의 한복판에 섰으며, 경신환국 당시 역모죄로 사사당하였다.
이정 (李楨)
이정은 조선 후기 역모죄로 사사된 왕족·종실이다. 인조의 3남 인평대군의 아들로, 복창군에 봉해져 동생 복선군, 복평군과 함께 ‘3복’이라 불렸다. 왕실 및 외교 관련 업무를 맡아 활약하였으나, 평소 행실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 정치적으로는 남인과 깊게 연결되어 숙종의 왕권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결국 ‘홍수의 변’으로 정치적 갈등의 한복판에 섰으며, 경신환국 당시 역모죄로 사사당하였다.
임술삼고변은 1682년(숙종 8)에 경신환국으로 정권을 잡은 서인 김석주·김익훈 일파가 남인들을 소탕하기 위하여 함정 수사로 3건의 역모를 고발한 사건이다. 김석주는 남인들의 역모를 고발한 익명서가 나오자 김익훈 등을 통해 남인들을 감시하면서 함정 수사하여 증거를 수집하였다. 김환은 허영·허새를 김익훈은 유명견을 김중하는 민암 등을 역모로 고발하였다. 이 중 허영·허새는 역모를 자백하였으나 나머지 2건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밝혀졌다. 때문에 이 사건은 부도덕한 정치 공작으로 비판을 받았다. 기사환국 때 남인들의 보복이 이어졌다.
임술삼고변 (壬戌三告變)
임술삼고변은 1682년(숙종 8)에 경신환국으로 정권을 잡은 서인 김석주·김익훈 일파가 남인들을 소탕하기 위하여 함정 수사로 3건의 역모를 고발한 사건이다. 김석주는 남인들의 역모를 고발한 익명서가 나오자 김익훈 등을 통해 남인들을 감시하면서 함정 수사하여 증거를 수집하였다. 김환은 허영·허새를 김익훈은 유명견을 김중하는 민암 등을 역모로 고발하였다. 이 중 허영·허새는 역모를 자백하였으나 나머지 2건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밝혀졌다. 때문에 이 사건은 부도덕한 정치 공작으로 비판을 받았다. 기사환국 때 남인들의 보복이 이어졌다.
1680(숙종 5년) 허견(許堅)의 역모에 관련된 유혁연(柳赫然)의 옥사.
유혁연 옥사 (柳赫然 獄事)
1680(숙종 5년) 허견(許堅)의 역모에 관련된 유혁연(柳赫然)의 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