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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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궁중건도감의궤』는 1906년 의궤청에서 경운궁을 중건한 공사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1906년 경운궁 공사 내용을 기록한 책으로 1907년에 발간되었다. 총 2권으로, 제1권은 좌목, 시일, 도설 등 9개 항목이, 제2권은 조회, 훈령 등 10개 항목이 있다. 특히 도설편에는 각 건물의 도형과 소요된 부재의 크기 등이 다른 의궤에 비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모두 9부가 제작되어 의정부 및 사대 사고 등에 나누어 보관했는데 현재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다. 이 책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건축된 궁궐 공사에 대한 마지막 기록이다.
경운궁중건도감의궤 (慶運宮重建都監儀軌)
『경운궁중건도감의궤』는 1906년 의궤청에서 경운궁을 중건한 공사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1906년 경운궁 공사 내용을 기록한 책으로 1907년에 발간되었다. 총 2권으로, 제1권은 좌목, 시일, 도설 등 9개 항목이, 제2권은 조회, 훈령 등 10개 항목이 있다. 특히 도설편에는 각 건물의 도형과 소요된 부재의 크기 등이 다른 의궤에 비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모두 9부가 제작되어 의정부 및 사대 사고 등에 나누어 보관했는데 현재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다. 이 책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건축된 궁궐 공사에 대한 마지막 기록이다.
경운궁 양이재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근대 건축물이다. 전면 7칸 측면 4칸 규모의 한옥으로 1905년 건립하였다. 1906년에서 1910년 사이에는 왕족과 귀족의 교육기관인 수학원으로 쓰였다. 이후 대한성공회가 매입하였고, 1930년 7월쯤 지금의 위치로 이축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축하면서 건물이 다소 변형되었으나 기 본골격과 측면의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게 유지되어 있다.
경운궁 양이재 (慶運宮 養怡齋)
경운궁 양이재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근대 건축물이다. 전면 7칸 측면 4칸 규모의 한옥으로 1905년 건립하였다. 1906년에서 1910년 사이에는 왕족과 귀족의 교육기관인 수학원으로 쓰였다. 이후 대한성공회가 매입하였고, 1930년 7월쯤 지금의 위치로 이축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축하면서 건물이 다소 변형되었으나 기 본골격과 측면의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게 유지되어 있다.
덕수궁 대한문은 서울시 덕수궁에 있는 조선 후기 다포식 우진각지붕 형태의 문이다. 1906년 동쪽에 있던 대안문을 수리하고 이름도 ‘대한문’으로 고쳐 정문으로 삼았다. 현판은 당시의 궁전대신 남정철이 썼다. 대한문은 경희궁 흥화문처럼 단층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우진각지붕이다. 우진각지붕은 네 추녀마루가 동마루에 몰려 붙은 지붕 형태를 말한다. 처마는 겹처마이며 용마루와 추녀마루가 있다. 용마루 끝에는 매 머리모양의 장식이 있고 추녀마루에는 용두와 잡상을 놓았다. 제자리에서 옮겨지면서 변형되고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쳤다.
덕수궁 대한문 (德壽宮 大漢門)
덕수궁 대한문은 서울시 덕수궁에 있는 조선 후기 다포식 우진각지붕 형태의 문이다. 1906년 동쪽에 있던 대안문을 수리하고 이름도 ‘대한문’으로 고쳐 정문으로 삼았다. 현판은 당시의 궁전대신 남정철이 썼다. 대한문은 경희궁 흥화문처럼 단층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우진각지붕이다. 우진각지붕은 네 추녀마루가 동마루에 몰려 붙은 지붕 형태를 말한다. 처마는 겹처마이며 용마루와 추녀마루가 있다. 용마루 끝에는 매 머리모양의 장식이 있고 추녀마루에는 용두와 잡상을 놓았다. 제자리에서 옮겨지면서 변형되고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쳤다.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에 있는 대한제국기 황제가 하례를 받거나 국가 행사를 거행하던 정전과 그 정문인 궁궐건물.
덕수궁 중화전 및 중화문 (德壽宮 中和殿 및 中和門)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에 있는 대한제국기 황제가 하례를 받거나 국가 행사를 거행하던 정전과 그 정문인 궁궐건물.
영선사는 갑오개혁 때 궁내부 산하에 설치된 왕실 관련 토목 공사와 건축, 수리 업무를 담당하던 관서이다. 조선시대 관영 건축을 담당했던 공조(工曹) 산하 선공감(繕工監)의 업무를 계승하였다. 1895년 4월 2일, 궁내부 제용원(濟用院) 산하에 설치되었다가, 11월 10일 제용원 폐지로 궁내부 직속의 독립 관서가 되었다.
영선사 (營繕司)
영선사는 갑오개혁 때 궁내부 산하에 설치된 왕실 관련 토목 공사와 건축, 수리 업무를 담당하던 관서이다. 조선시대 관영 건축을 담당했던 공조(工曹) 산하 선공감(繕工監)의 업무를 계승하였다. 1895년 4월 2일, 궁내부 제용원(濟用院) 산하에 설치되었다가, 11월 10일 제용원 폐지로 궁내부 직속의 독립 관서가 되었다.
대한제국기 제2대 순종의 황후.
순명효황후 (純明孝皇后)
대한제국기 제2대 순종의 황후.
중화전영건도감의궤는 1904년 경운궁 중화전의 신축 공사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이 책은 1904년에 중화전 건축 공사의 내용을 상세히 기록한 준공보고서로 총 19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항목은 공사에 참여한 관리의 명단을 기록한 좌목편, 공정을 날짜별로 기록한 시일편, 건물의 도면을 실은 도설편, 경비의 조달과 방법을 기록한 재용편 등이다. 이 책은 대한제국시기에 발간된 의궤로 이전의 의궤와 달리 항목의 이름이 달라졌고 구성도 세분화되었다. 또한 인건비 지급 현황과 예산 집행 현황을 통해서 당시 인플레이션이 심했던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다.
중화전영건도감의궤 (中和殿營建都監儀軌)
중화전영건도감의궤는 1904년 경운궁 중화전의 신축 공사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이 책은 1904년에 중화전 건축 공사의 내용을 상세히 기록한 준공보고서로 총 19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항목은 공사에 참여한 관리의 명단을 기록한 좌목편, 공정을 날짜별로 기록한 시일편, 건물의 도면을 실은 도설편, 경비의 조달과 방법을 기록한 재용편 등이다. 이 책은 대한제국시기에 발간된 의궤로 이전의 의궤와 달리 항목의 이름이 달라졌고 구성도 세분화되었다. 또한 인건비 지급 현황과 예산 집행 현황을 통해서 당시 인플레이션이 심했던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