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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부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강릉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정조 연간의 관찬 읍지를 바탕으로 1889년에 편찬한 것을 베껴 썼다. 일제강점기에 식민 통치를 위한 방편으로 각 고을의 읍지를 모아 필사하게 한 과정에서 간행되었다. 1책 9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서 『강릉군지』에도 같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강릉부지 (江陵府誌)
『강릉부지』는 일제강점기 강원도 강릉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정조 연간의 관찬 읍지를 바탕으로 1889년에 편찬한 것을 베껴 썼다. 일제강점기에 식민 통치를 위한 방편으로 각 고을의 읍지를 모아 필사하게 한 과정에서 간행되었다. 1책 9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서 『강릉군지』에도 같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정선군읍지』는 19세기 전반 강원도 정선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싣지 않았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1830년경의 『관동지』와 토지 결수 등의 수치까지 일치한다. 19세기 초중반 정선군의 행정, 경제, 군사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정선군읍지 (旌善郡邑誌)
『정선군읍지』는 19세기 전반 강원도 정선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싣지 않았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1830년경의 『관동지』와 토지 결수 등의 수치까지 일치한다. 19세기 초중반 정선군의 행정, 경제, 군사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평강군읍지』는 1899년 1월 평강군수 김영규의 주관하에 강원도 평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30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채색 필사본의 평강군 지도를 첨부하였다. 『평강군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1908년경에 편찬한 『평강읍지』는 1책 4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두 읍지를 통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강원도 평강 지역의 모습과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평강군읍지 (平康郡邑誌)
『평강군읍지』는 1899년 1월 평강군수 김영규의 주관하에 강원도 평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30장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채색 필사본의 평강군 지도를 첨부하였다. 『평강군읍지』를 저본으로 하여 1908년경에 편찬한 『평강읍지』는 1책 4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두 읍지를 통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강원도 평강 지역의 모습과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