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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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영해부사, 권정동성 등을 역임한 문신.
김지겸 (金之兼)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영해부사, 권정동성 등을 역임한 문신.
경공장은 왕실과 정부 관서에 소속되어 무기 제조와 궁궐 영건, 왕실에 진상하는 각종 수공품을 제작하던 장인층을 일컫는다. 조선 초 관제 개혁 과정에서 고려시대 사원 노비 중 일부와 왕실용 세공품을 제작하던 숙련공들을 경공장으로 편입시켰다. 또 지방 관아에서 뽑은 선상 노비 중 일부를 경공장으로 만들어 정부에서 필요로 하는 수공품을 제작하도록 했다. 조선 전기에는 30개 관청에 129종 2,795명의 경공장이 소속되어 있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경공장에 기반을 둔 수공업 제도는 점차 형해화되고 사장(私匠)을 고용하는 방식이 일반화됐다.
경공장 (京工匠)
경공장은 왕실과 정부 관서에 소속되어 무기 제조와 궁궐 영건, 왕실에 진상하는 각종 수공품을 제작하던 장인층을 일컫는다. 조선 초 관제 개혁 과정에서 고려시대 사원 노비 중 일부와 왕실용 세공품을 제작하던 숙련공들을 경공장으로 편입시켰다. 또 지방 관아에서 뽑은 선상 노비 중 일부를 경공장으로 만들어 정부에서 필요로 하는 수공품을 제작하도록 했다. 조선 전기에는 30개 관청에 129종 2,795명의 경공장이 소속되어 있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경공장에 기반을 둔 수공업 제도는 점차 형해화되고 사장(私匠)을 고용하는 방식이 일반화됐다.
고려전기 서경유수관(西京留守官)의 산하 관서.
대어부 (大馭府)
고려전기 서경유수관(西京留守官)의 산하 관서.
고려시대의 이속(吏屬) 중 잡류직(雜類職).
문복 (門僕)
고려시대의 이속(吏屬) 중 잡류직(雜類職).
1904년 9월 황태자에게 군사에 관한 사항을 보고, 명령을 전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배종무관부 (陪從武官府)
1904년 9월 황태자에게 군사에 관한 사항을 보고, 명령을 전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조선시대 베[布]로써 세를 바치던 공장(工匠).
납포장 (納布匠)
조선시대 베[布]로써 세를 바치던 공장(工匠).
1899년 상업과 국제무역, 기타 상행위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되었던 기관.
상무사 (商務社)
1899년 상업과 국제무역, 기타 상행위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되었던 기관.
발해시대의 관직.
상시 (常侍)
발해시대의 관직.
양계는 고려 초기부터 조선 초기까지 설정되어 있었던 특수 지방행정 구역인 동계와 북계의 합칭이다. 대체로 동계는 함경도와 강원도의 일부 지역, 북계는 평안도 지역에 해당된다. 고려 성종 때에 군사관장구역으로 병마사를 설치하였는데 현종 때에 지방행정 구역으로 확정되었다. 조선 건국 이후 1413년에 북계가 평안도, 동계가 영길도(永吉道)로 개칭되면서 지방행정조직의 단일화가 이루어졌다. 양계는 거의 모든 주현에 지방관이 파견되었고, 군사적인 성격의 방어사(防禦使)·진사(鎭使) 등이 파견되었다. 조세도 중앙에 수송하지 않고 현지에서 군수(軍需) 등에 충당하였다.
양계 (兩界)
양계는 고려 초기부터 조선 초기까지 설정되어 있었던 특수 지방행정 구역인 동계와 북계의 합칭이다. 대체로 동계는 함경도와 강원도의 일부 지역, 북계는 평안도 지역에 해당된다. 고려 성종 때에 군사관장구역으로 병마사를 설치하였는데 현종 때에 지방행정 구역으로 확정되었다. 조선 건국 이후 1413년에 북계가 평안도, 동계가 영길도(永吉道)로 개칭되면서 지방행정조직의 단일화가 이루어졌다. 양계는 거의 모든 주현에 지방관이 파견되었고, 군사적인 성격의 방어사(防禦使)·진사(鎭使) 등이 파견되었다. 조세도 중앙에 수송하지 않고 현지에서 군수(軍需) 등에 충당하였다.
태봉의 중앙관부.
수춘부 (壽春部)
태봉의 중앙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