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광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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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년 천안 광덕사와 개천사 승려들에게 잡역 등을 면제한 교지.
천안 광덕사 감역교지 (天安 廣德寺 減役敎旨)
1457년 천안 광덕사와 개천사 승려들에게 잡역 등을 면제한 교지.
광덕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지역의 지명이다. 광덕이라는 지명은 부처의 덕을 널리 베푼다는 뜻으로 신라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광덕사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757년 수성군의 영현이 되었다. 고려 후기인 1290년 유청신이 원나라로부터 호두나무의 열매와 묘목을 처음 들여온 곳으로 알려져 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광덕면이 되어 천안군에 편입되었고, 1963년에 천원군 광덕면이 되었다. 1995년 천안시 광덕면이 되었다가 2008년에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으로 개편되었다.
광덕 (廣德)
광덕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지역의 지명이다. 광덕이라는 지명은 부처의 덕을 널리 베푼다는 뜻으로 신라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광덕사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757년 수성군의 영현이 되었다. 고려 후기인 1290년 유청신이 원나라로부터 호두나무의 열매와 묘목을 처음 들여온 곳으로 알려져 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광덕면이 되어 천안군에 편입되었고, 1963년에 천원군 광덕면이 되었다. 1995년 천안시 광덕면이 되었다가 2008년에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으로 개편되었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2·4·5·6의 4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불타는 집과 세 가지 수레 이야기, 석가여래의 법화경 설법을 찬탄하고자 보탑이 땅에서 솟았다는 이야기, 법화경 우위(優位)의 비유 등 다양한 불교 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고려시대의 사경변상도보다 경직된 화풍을 보여준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二|四|五|六)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2·4·5·6의 4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불타는 집과 세 가지 수레 이야기, 석가여래의 법화경 설법을 찬탄하고자 보탑이 땅에서 솟았다는 이야기, 법화경 우위(優位)의 비유 등 다양한 불교 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고려시대의 사경변상도보다 경직된 화풍을 보여준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3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5약초유품, 제6수기품, 제7화성유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 설법 장면에서의 수기 장면, 화성유품의 열반법에 대한 비유, 약초유품의 비유를 묘사했다. 약초유품의 비유는 붓다의 설법이 듣는 이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들리게 된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단정한 사경서체이나 고려시대 사경의 서체보다 획이 굵고 예리함이 줄어든 모습이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三)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3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5약초유품, 제6수기품, 제7화성유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 설법 장면에서의 수기 장면, 화성유품의 열반법에 대한 비유, 약초유품의 비유를 묘사했다. 약초유품의 비유는 붓다의 설법이 듣는 이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들리게 된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단정한 사경서체이나 고려시대 사경의 서체보다 획이 굵고 예리함이 줄어든 모습이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7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왔다. 권7의 변상도는 묘음보살품, 보현보살권발품, 관세음보살보문품, 묘장엄왕본사품 등을 시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특히 관음의 위력, 예를 들어 중생들이 고통을 당했을 때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관음보살이 고난에서 해탈케 해준다는 장면 등이 묘사되어 있다. 한편 권7의 사성기(寫成記) 발원문에 의해 영락(永樂) 20년인 세종 4년(1422)에 제작된 사경임을 알 수 있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七)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7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왔다. 권7의 변상도는 묘음보살품, 보현보살권발품, 관세음보살보문품, 묘장엄왕본사품 등을 시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특히 관음의 위력, 예를 들어 중생들이 고통을 당했을 때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관음보살이 고난에서 해탈케 해준다는 장면 등이 묘사되어 있다. 한편 권7의 사성기(寫成記) 발원문에 의해 영락(永樂) 20년인 세종 4년(1422)에 제작된 사경임을 알 수 있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은 1422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묘법연화경』 7첩 중 권1의 1첩이다.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이다. 각 권의 앞뒷면 표지에는 2줄로 된 금니 테두리를 두르고 그 안에 당초문을 넣었고, 본문은 은 물감으로 썼다. 전형적인 고려 후기 사경서체의 전통을 이었으며, 고려시대 법화경 사경 변상도의 보편적인 형식을 보여준다. 변상도의 오른쪽에는 석가모니의 설법 장면, 왼쪽에는 권1의 내용에 대한 변상 장면이 전개된다. 조선 초기 사경 연구에 훌륭한 자료로 평가된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一)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은 1422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묘법연화경』 7첩 중 권1의 1첩이다.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이다. 각 권의 앞뒷면 표지에는 2줄로 된 금니 테두리를 두르고 그 안에 당초문을 넣었고, 본문은 은 물감으로 썼다. 전형적인 고려 후기 사경서체의 전통을 이었으며, 고려시대 법화경 사경 변상도의 보편적인 형식을 보여준다. 변상도의 오른쪽에는 석가모니의 설법 장면, 왼쪽에는 권1의 내용에 대한 변상 장면이 전개된다. 조선 초기 사경 연구에 훌륭한 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