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광산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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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 재사 및 사당(光山金氏 齋舍 및 祠堂)은 조선 중기에 경상북도 안동시 오천면 외내마을에 지어졌다가 안동댐 건설로 인근의 와룡면 오천리로 옮겨진 광산김씨의 재사 및 사당이다. 이 사당은 입향조로 알려진 농수(聾叟) 김효로(金孝盧)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해 1536년(중종 31)에 지어진 이후 김효로의 증손자 근시재(近始齋) 김해(金垓)를 합향한 것이다. 재사는 2동의 ㅡ자형 건물과 1동의 고사(庫舍)로 구성된다. 이 건물들은 함께 옮겨진 후조당(後彫堂)의 부속 건물들로 알려져 있는데, 이건하기 전의 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광산김씨 재사 및 사당 (光山金氏 齋舍 및 祠堂)
광산김씨 재사 및 사당(光山金氏 齋舍 및 祠堂)은 조선 중기에 경상북도 안동시 오천면 외내마을에 지어졌다가 안동댐 건설로 인근의 와룡면 오천리로 옮겨진 광산김씨의 재사 및 사당이다. 이 사당은 입향조로 알려진 농수(聾叟) 김효로(金孝盧)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해 1536년(중종 31)에 지어진 이후 김효로의 증손자 근시재(近始齋) 김해(金垓)를 합향한 것이다. 재사는 2동의 ㅡ자형 건물과 1동의 고사(庫舍)로 구성된다. 이 건물들은 함께 옮겨진 후조당(後彫堂)의 부속 건물들로 알려져 있는데, 이건하기 전의 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광산김씨 긍구당고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에 있는 조선시대 광산김씨 담안공파 관련 주택이다. 광산김씨 담안공파 김언기(1520~1588)가 말년에 이곳에서 제자를 길렀다. 집의 이름은 김언기의 4세손 김세환의 호인 긍구당(肯構堂)에서 따왔다. ‘긍구’는 ‘조상들이 이루어 놓은 훌륭한 업적을 소홀히 하지 말고 길이 이어받으라’는 뜻이다. 원래 이 집은 김언기의 둘째 부인 처가였는데 김언기가 물려받았다. 처음에는 99칸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컸지만 지금은 축소된 상태이다. 이 고택은 비교적 옛 양식이 잘 남아 있어 전통가옥을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이다.
광산김씨 긍구당고택 (光山金氏 肯構堂古宅)
광산김씨 긍구당고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에 있는 조선시대 광산김씨 담안공파 관련 주택이다. 광산김씨 담안공파 김언기(1520~1588)가 말년에 이곳에서 제자를 길렀다. 집의 이름은 김언기의 4세손 김세환의 호인 긍구당(肯構堂)에서 따왔다. ‘긍구’는 ‘조상들이 이루어 놓은 훌륭한 업적을 소홀히 하지 말고 길이 이어받으라’는 뜻이다. 원래 이 집은 김언기의 둘째 부인 처가였는데 김언기가 물려받았다. 처음에는 99칸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컸지만 지금은 축소된 상태이다. 이 고택은 비교적 옛 양식이 잘 남아 있어 전통가옥을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이다.
조선 후기에 광산김씨(光山金氏)가 지은 규방가사.
답사향곡 (答思鄕曲)
조선 후기에 광산김씨(光山金氏)가 지은 규방가사.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익희의 무덤.
김익희의 묘 (金益熙의 墓)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익희의 무덤.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장생을 비롯한 광산김씨 문중의 묘역.
김장생 선생 묘소 일원 (金長生 先生 墓所 一園)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장생을 비롯한 광산김씨 문중의 묘역.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김장생(金長生)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논산 돈암서원 (論山 遯巖書院)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김장생(金長生)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조선후기 광산김씨 문중인(門中人)이 지은 잠계(箴戒) 수필집.
여잠 (女箴)
조선후기 광산김씨 문중인(門中人)이 지은 잠계(箴戒) 수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