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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한은 소론의 명문가 출신으로, 숙종~영조 대에 고산현감, 평양서윤(平壤庶尹)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이인좌 난의 핵심 인물들과 친인척으로 얽혀 있었으나 무사하였다. 조선 초기부터 영조 대까지 활동한 인물들의 시화 및 일화를 엮은 『매옹한록』을 지었다.
박양한 (朴亮漢)
박양한은 소론의 명문가 출신으로, 숙종~영조 대에 고산현감, 평양서윤(平壤庶尹)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이인좌 난의 핵심 인물들과 친인척으로 얽혀 있었으나 무사하였다. 조선 초기부터 영조 대까지 활동한 인물들의 시화 및 일화를 엮은 『매옹한록』을 지었다.
박장원은 조선 후기 내외 고위 관직을 지내고, 많은 문학작품을 남긴 문인이자 문신이다. 대대로 고관을 배출한 집안 출신이면서 혼맥 역시 뛰어났다. 당파적으로 서인 계열이었다. 관료로서 시인으로서 모두 뛰어난 성과를 보여 주었다.
박장원 (朴長遠)
박장원은 조선 후기 내외 고위 관직을 지내고, 많은 문학작품을 남긴 문인이자 문신이다. 대대로 고관을 배출한 집안 출신이면서 혼맥 역시 뛰어났다. 당파적으로 서인 계열이었다. 관료로서 시인으로서 모두 뛰어난 성과를 보여 주었다.
진(津)은 고려 · 조선시대 주요 강변의 요충지에 설치했던 나루이다. 진은 포(浦)와 함께 사람들이 강을 건너거나 배가 출발하는 해양 교통의 요지를 일컫는 말이다. 고려시대의 진은 단순히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나루터가 아니라 왕명이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관리나 여행자들이 강을 건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군현(郡縣)의 하부 조직이었다.
진 (津)
진(津)은 고려 · 조선시대 주요 강변의 요충지에 설치했던 나루이다. 진은 포(浦)와 함께 사람들이 강을 건너거나 배가 출발하는 해양 교통의 요지를 일컫는 말이다. 고려시대의 진은 단순히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나루터가 아니라 왕명이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관리나 여행자들이 강을 건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군현(郡縣)의 하부 조직이었다.
김상갑은 일제강점기, 함경남도 단천군 단천 읍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10일 함경남도 단천군 단천 읍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에 참가하였다. 3월 8일부터 독립만세운동을 협의하고 준비하여 3월 10일 천도교 교도와 주민들과 만세를 부르기로 결정하였다. 당일 시위대에 주민들이 합류해 대규모로 독립만세를 외쳤다. 시위가 격렬해지자 헌병들의 무차별적인 총격으로 김상갑은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김상갑 (金尙甲)
김상갑은 일제강점기, 함경남도 단천군 단천 읍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에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10일 함경남도 단천군 단천 읍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에 참가하였다. 3월 8일부터 독립만세운동을 협의하고 준비하여 3월 10일 천도교 교도와 주민들과 만세를 부르기로 결정하였다. 당일 시위대에 주민들이 합류해 대규모로 독립만세를 외쳤다. 시위가 격렬해지자 헌병들의 무차별적인 총격으로 김상갑은 현장에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