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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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준은 해방 이후 「한국고대사회 연구」, 「한국문화사론」, 「한국문화전통론」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23년에 태어나 1989년에 사망했다. 1948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역사학회 창립에 동참하였다. 일본이 주장한 식민사학의 잔재를 청산하고, 문헌 고증학의 방법론적 한계를 극복해 자주적이고 과학적인 새로운 학풍을 수립하고자 노력하였다. 한국학 발전과 문화재(현, 국가유산) 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여 한국사연구회와 국사편찬위원회, 문화재위원회(현, 문화유산위원회)의 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와 논문을 엮어서 『일계전집(一溪全集)』(4책)으로 간행하였다.
김철준 (金哲埈)
김철준은 해방 이후 「한국고대사회 연구」, 「한국문화사론」, 「한국문화전통론」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23년에 태어나 1989년에 사망했다. 1948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역사학회 창립에 동참하였다. 일본이 주장한 식민사학의 잔재를 청산하고, 문헌 고증학의 방법론적 한계를 극복해 자주적이고 과학적인 새로운 학풍을 수립하고자 노력하였다. 한국학 발전과 문화재(현, 국가유산) 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여 한국사연구회와 국사편찬위원회, 문화재위원회(현, 문화유산위원회)의 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와 논문을 엮어서 『일계전집(一溪全集)』(4책)으로 간행하였다.
국립공주박물관은 충청남도 공주시 정지사길(웅진동)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웅진백제시대의 문화를 주제로 하는 박물관으로서 웅진백제의 문화를 재조명하고 국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34년 공주고적보존회가 설립된 후 1940년 공주박물관을 개관하였다. 1971년 세계적인 유물인 백제 무령왕릉이 발굴되었다. 2004년에 웅진동에 신축, 이전하였다. 현재 상설 전시되고 있는 유물은 무령왕릉 출토 금제관식(국보, 1974년 지정)과 석수(국보, 1974년 지정) 등을 포함하여 중요 유물 약 1,000여 점 등이 있다.
국립공주박물관 (國立公州博物館)
국립공주박물관은 충청남도 공주시 정지사길(웅진동)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웅진백제시대의 문화를 주제로 하는 박물관으로서 웅진백제의 문화를 재조명하고 국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34년 공주고적보존회가 설립된 후 1940년 공주박물관을 개관하였다. 1971년 세계적인 유물인 백제 무령왕릉이 발굴되었다. 2004년에 웅진동에 신축, 이전하였다. 현재 상설 전시되고 있는 유물은 무령왕릉 출토 금제관식(국보, 1974년 지정)과 석수(국보, 1974년 지정) 등을 포함하여 중요 유물 약 1,000여 점 등이 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대구·경북 일원에서 출토된 고고학 유물 및 미술품과 기타 유물들을 집성, 전시하기 위해 1994년에 개관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열 번째로 문을 연 종합 전시 체제의 박물관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세 개의 상설전시실과 1개의 기획전시실, 야외전시실, 수장고 등이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불국토 그 깨달음의 염원·사찰벽화전’ 등의 특별전이 열리기도 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금동여래입상(국보) 등 지정 유산 59건 102점을 포함하여 2,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國立大邱博物館)
국립대구박물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대구·경북 일원에서 출토된 고고학 유물 및 미술품과 기타 유물들을 집성, 전시하기 위해 1994년에 개관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열 번째로 문을 연 종합 전시 체제의 박물관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세 개의 상설전시실과 1개의 기획전시실, 야외전시실, 수장고 등이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불국토 그 깨달음의 염원·사찰벽화전’ 등의 특별전이 열리기도 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금동여래입상(국보) 등 지정 유산 59건 102점을 포함하여 2,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경복궁 내에 위치한 민속 박물관이다. 1945년 국립 민족박물관으로 처음 창립되어 1966년 경복궁 내 수정전에 한국민속관을 열었다. 1975년 한국민속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1993년 경복궁 내 건물로 이전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민속 박물관은 우리 민족 고유의 생활양식·풍속 및 관습을 조사·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09년 현재 「조씨삼형제초상」, 「신·구법천문도」, 『경진년 대통력』 등 지정문화재(현, 지정유산)를 포함하여 총 9만 1,457점을 소장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國立民俗博物館)
국립민속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경복궁 내에 위치한 민속 박물관이다. 1945년 국립 민족박물관으로 처음 창립되어 1966년 경복궁 내 수정전에 한국민속관을 열었다. 1975년 한국민속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1993년 경복궁 내 건물로 이전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민속 박물관은 우리 민족 고유의 생활양식·풍속 및 관습을 조사·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09년 현재 「조씨삼형제초상」, 「신·구법천문도」, 『경진년 대통력』 등 지정문화재(현, 지정유산)를 포함하여 총 9만 1,457점을 소장하고 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이다. 충청남도 서부지역의 선사 문화와 백제의 문화유산을 보존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29년 설립된 부여고적보존회를 모체로 조선시대 부여현 관아 건물인 부여 객사에서 유물을 진열했다. 1975년 국립부여박물관으로 승격되었으며, 1993년 현재 박물관 자리로 옮겨 개관했다. 대부분 흙으로 만든 도자기를 비롯한 약 7천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주요 유물로는 문양전, 사택지적비, 연화문와당, 부여 군수리 금동보살입상, 청룡사지 금동미륵상 등이 있다.
국립부여박물관 (國立扶餘博物館)
국립부여박물관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이다. 충청남도 서부지역의 선사 문화와 백제의 문화유산을 보존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29년 설립된 부여고적보존회를 모체로 조선시대 부여현 관아 건물인 부여 객사에서 유물을 진열했다. 1975년 국립부여박물관으로 승격되었으며, 1993년 현재 박물관 자리로 옮겨 개관했다. 대부분 흙으로 만든 도자기를 비롯한 약 7천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주요 유물로는 문양전, 사택지적비, 연화문와당, 부여 군수리 금동보살입상, 청룡사지 금동미륵상 등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길(효자동)에 있는 국립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國立全州博物館)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길(효자동)에 있는 국립박물관.
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진주성(晋州城) 안에 있는 국립 박물관.
국립진주박물관 (國立晉州博物館)
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진주성(晋州城) 안에 있는 국립 박물관.
국립청주박물관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충북지역의 문화유산을 조사, 연구,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중원문화의 특색을 조명하고자 1987년 개관하였다. 2004년에 어린이 박물관이 있는 청명관을 개관하고, 2007년 문화학습 공간으로서 정보자료관을 개관하였다. 4개의 상설 전시실에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충청북도 지역에서 출토된 2,3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주요 유물로는 국가 지정유산 4점과 세계 최초로 금속 활자를 주조한 청주흥덕사지 절터 유물이 있다.
국립청주박물관 (國立淸州博物館)
국립청주박물관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충북지역의 문화유산을 조사, 연구,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중원문화의 특색을 조명하고자 1987년 개관하였다. 2004년에 어린이 박물관이 있는 청명관을 개관하고, 2007년 문화학습 공간으로서 정보자료관을 개관하였다. 4개의 상설 전시실에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충청북도 지역에서 출토된 2,3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주요 유물로는 국가 지정유산 4점과 세계 최초로 금속 활자를 주조한 청주흥덕사지 절터 유물이 있다.
궁중유물전시관은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경복궁 내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조선 왕실의 궁중 유물을 전시·관리·홍보, 학술 도서와 자료의 수집, 출판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08년 황실박물관으로 발족되어 1969년 국립박물관으로 통합되었다. 1992년 궁중유물전시관이 신설·개관되었는데 2005년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영조어진」(보물), 「왕세자탄강진하도」(보물) 등을 포함한 약 2만 점의 유물이 소장되어 있다. 이 중 650여 점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매년 주제를 갖고 정기적으로 개관 기념전과 특별전을 열고 있다.
궁중유물전시관 (宮中遺物展示館)
궁중유물전시관은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경복궁 내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조선 왕실의 궁중 유물을 전시·관리·홍보, 학술 도서와 자료의 수집, 출판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08년 황실박물관으로 발족되어 1969년 국립박물관으로 통합되었다. 1992년 궁중유물전시관이 신설·개관되었는데 2005년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영조어진」(보물), 「왕세자탄강진하도」(보물) 등을 포함한 약 2만 점의 유물이 소장되어 있다. 이 중 650여 점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매년 주제를 갖고 정기적으로 개관 기념전과 특별전을 열고 있다.
국립박물관 개성분관장, 경주분관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주의 고적』, 『한국의 불상』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교육자.
진홍섭 (秦弘燮)
국립박물관 개성분관장, 경주분관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주의 고적』, 『한국의 불상』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교육자.